평생 온갖 정신적 병을 앓아온 환자이자 저널리스트가 불안의 역사 정체 치료법등 온갖것을 파헤친 책. 당연히 시원한 해결책은 없지만 불안에 대해 알아보고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짐으로 불안과 살아가는 법에 편안해 질수 있다. 저자가 그 좋은 예로 성공한 저널리스트에 두 아이의 아빠까지 하고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