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ics Monster 1 : Student Book (Paperback + Hybrid CD 2장 + Phonics Reader) - Single Letters Phonics Monster 12
이퍼블릭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울두아이 모두 영어를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합니다. 유치원등에서 영어수업있는데,
주위아이들은 집에와서 영어로 옹알옹알 대고 관심을 보인다는데,  큰아이는 거의 입을 열지 않았다지요.
아무래도 엄마가 영어울렁증에 영어를 가까이 해주고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에서 노출시켜 주지
않아서라는걸  잘알기에... 방문수업이나 학원등도 알아보고 있는데 한번 시작하면 꾸준히 끝까지...란
생각에 시작이 중요한것 같아 차일피일 미루다가 훌쩍 큰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답니다.
작년말에 엄마표로 영어시작해본다고 한동안 시디듣고 책보여주며 몇달을 해봤는데, 
아이들 나름 잘따라 와주는데 문제는 엄마가 계속 진행시킬 영어능력이 안된다는점^^;; 또 몇달 영어
가까이 하지 않고 손을  놓고 있네요. 둘째는 그래도 관심을 보이는데 큰아이는 도통 영어에 대해 관심을
보이지 않아요.    오며가며 알파벳도 자연스레 뗀다는데 ... 아이는 지금 a~c사이정도만 안다는,..^^;;
1학기엔 학교적응,  친구사귐등 바쁠것 같아 2학기정도부터 학원을 알아볼까 하는데 그전에 알파벳
정도는 읽고 쓰면 좋겠단  생각에  서점등에서 사보기도 했는데....아이가 딱히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인지
몇번 긁적이다 마네요.   아이의 관심과 재미을 줄 파닉스교재가 없을까 고민터에
오감만족 Hybrid CD로 재미있는 영어 학습!
친근한 몬스터 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자기주도학습~
(주)이퍼블릭 <Phoincs Monster Level 1> 을 살펴보게 되었어요.    
영어를 접해보지 못한 아이가 클수록...낯선 단어등 자신이 알아듣지 못하는 영어에 자신감을 잃고
더  무관심한척 하는 아이가 과연 <Phoincs Monster>를 관심을 보일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재미있는 스토리 애니메이션 및 게임이 있다고 하니 살짝 기대가 되네요.

집에 도착한 <Phoincs Monster Level 1> 입니다.  귀여운 몬스터가 알파벳 쌓기하는 모습이에요.

<Student Book> + <Phonics Reader> 구성,  Student Book 맨뒷쪽에 Hybrid CD 2장이 있어요.

Phonics Moster은 유치~초등저학년 아이들이 볼 수 있는 파닉스 교재예요. 
 4단계로 나눠져 있으며, Student Book(Hybrid Cd 2장 , Phonics Reader 1권) + Workbook +
guidebook(Hybrid CD 2장,Phonics Reader 1권)으로 구성되었어요.



 ▣Phonics Monster 특징 
   


               ▶ 알파벳을 읽인 후 영어 단어와 문장을 읽고자 하는 유치~초등 저학년을 위한 교재
               ▶ 학생들의 인지 발달 수준에 맞춘 친절하고 체계적인 파틱스 규칙 및 레벨 선정
                    -Level 1 : Single Letters (기본적인 알파벳 음가 익히기)
                    -Level 2 : Sort Vowels ( 단어 구성의 기본이 되는 단모음 익히기)
                    -Lever 3 : Long Vovels (모음의 종결자인 장모음 익히기)
                    -Lever 4 : Consonants & Vowerls (이중 자음/모음 학습을 통해 파닉스 끝내기)

                ▶ 언어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접근한 파닉스 학습
                ▶ 재미있는 스토리 애니메이션 및 게임이 수록된 Hybrid CD로 자발적인 학습
                ▶ Moster 시리즈의 주인공들과 함께 하는 신나는 자기주도학습
                ▶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된 Phonics Readers
                ▶ 초보 선생님뿐만 아니라 엄마도 가르치기 용이한 Guidebook 및 E-book 제공

  

 

 

 

            ▶ Sound On  : 각 알파벳과 음가의 관계를 시각적 효과와 챈드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목표 음가를 눈과 귀로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Words On  : 따라읽기, 챈트, 그림 제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목표 음가를 포함한
                                         단어들의 조음 
방법을 익힙니다.

                ▶ Play On  : 학생들이 본격적으로 목표 음가를 연습해보는 공간으로서  듣기, 읽기, 쓰기,말하기
                                      4가지 모든 영역에서 Phonics 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Story On  : 목표 음가를 포함한 단어를 이야기 및 상황 속에서 이해합니다.  재미있는 노래와
                                       율동(Level 1), 챈트(Level 2, , 3, 4) 는 학생들이 Phonics Story 를 즐길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Unit Test  : PELT 등의 영어시험 유형에 맞추어 학습한 Phonics를 응용해볼 수 있습니다.

                ▶ Word Cards  : Phonics 수업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Word Car(그림카드, 글자카드)

---------- -------------------------(활용하기)----------------------------------

8살, 6살 두아이... 알파벳을 A~D 정도까지 읽을 줄 알지..그외는 잘 모릅니다^^;
쓰는것도 아마..A,C정도 안보고 쓸줄 알까....주위에서 워낙 일찍 시작을 해서 사실 초조, 불안하기만해요.
엄마도 영어에 대해 두려움있어 학원을 생각해야하는데 일주일 내내 한시간 가량의 학원..
과연 아이눈높이에 맞춰 진행해줄 학원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거 아닐까
싶어 고민, 결정을 못하고 있답니다.  흘려듣기를 우선으로 따라하기을 반복하다보면
파닉스 자연스레 알게된다는데... 그건 아이마다 다른것 같아요^^;;
나름 유치원 2년동안...영어 수업이 있던 큰아이.... 가져오는 교재를 보면 제법 파닉스 진행되어 있던데..
유치원 수업으로도 알파벳 알고 단어까지 알고 쓴다는 아이들도 있던데..
쓰지도 읽지도 못하는걸 보면.... 언어감각이 약하기도 하고 집에서 충분히 복습을 해줬어야했는데
해주지 못해  이런 상황이 된듯 싶어요.

그래서...(주)이퍼블릭 <Phoincs Monster> 반응이 궁금했어요.  혹, 영어네..싫어~ 라고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자...울두아이 (주)이퍼블릭 <Phoincs Monster>를 처음 만났어요..표정이..재미있어해요.
앞표지를 넘겼을때 주저앉은 몬스터... "엄마, 이 몬스터 손, 팔이 없어..킥킥..웃기다~"
딸아이가  가리키며 우습다는 표정으로 킥킥 대네요.. 반응...나쁘지 않네요^^
엄마두 아이들도 영어초보라...그냥 편한대로 살펴보기로 했어요.

 

 

 <Unit 1 / Aa Bb Cc>[Trace and write] 을 먼저 써보았답니다. 누나가 쓰는걸 옆에서 지켜보던
둘째가..."나두 쓸수 있어. 유치원에서 배웠어" 하며 연필을 가져와 누나가 쓰는거 위에 또 써요.
그러자, 큰아이가 둘째에거 써보라고 양보하네요.  둘째 쓰는걸 지켜보다가 <Phonics Readers>
펼쳐보며 뭘까 해요... 쓰다가 그런 누나를 본 둘째가... "누나야, 나중에 읽어줘~"라고 했더니
큰아이 살짝 찡그리며 "나두 못읽어~ 영어잖아" 라고 하네요^^;;
 

<Match the partner letters> 에서는 대문자 와 소문자를 연결해보기랍니다.
A~C까지 대.소문자를 써본후라 그런지 연결은 쓱쓱~~
이번엔 <Listen to the words> ... 처음엔 엄마목소리를 들려줬는데...^^; 안되겠다 싶어
맨뒷쪽에 있는 Hybrid CD를 꺼내 듣고 따라했어요.
둘째는 CD2는 자기꺼라며..이건 언제 들어? 하며  자기 순서 기다리네요^^
 

다음엔 <Trace and write><Listen, circle, and write> 를 살펴보았어요.
A~C 로 시작되는 단어...아이들이 익숙한 물건,동물들로 세개씩 예로 나오네요.
<Trace and write> 단어 첫글자는 비워놓고 아이들로 하여금 앞에 써보고 들어보았던
A~C까지 소문자로 써보기예요.   <Listen, circle, and write>는 CD를 듣고 해당 단어 그림에
체크하고 첫글자를 써보기 연습부분~ A~C 대소문은 확실히 알수 있게 반복학습과정이랍니다.
 

<Find the pictures, rite and say the words>에서는 앞에서 살펴본 A~C로 시작되는
단어 6가지를 그림에서 찾아보고 써보는 페이지랍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큰아이가 숨은그림 찾기가
재미있다며 다른 숨은그림찾기도 하고 싶다고 뒷쪽으로 넘기네요^^;;  차근차근 써본후 그림찾기
하자고 겨우달랬어요.. 영어가 어렵다고...재미없다고 하는 큰아이....어째든 유치원등에서 듣고 배웠던
알파벳을 여러번의 듣기 쓰기 과정을 걸쳐 숨은그림찾기까지.... 재미있었던 모양이에요.
다음 알파벳 바로 또 하고 싶다는걸 보니^^
 

▲  A~Z까지 듣고 따라하고 쓰기를 반복후 어느정도 알파벳을 익힐때 뒷부분
<Unit Tests> 에서  마지막 복습하면 될것 같아요.  울아이들은 좀더 반복을 해야할것 같아 나중에
풀어보기로 하고 바로 <Word Cards> 부분을 놀이하기로 했어요.  살펴본A~C까지의 단어카드를 잘랐어요.
앞뒤...그림과 글자로 되어 있네요.  먼저 그림과 글자를 보며 A~C로 시작하는 단어카드를
시작이 같은 단어끼리 모아봤어요. 처음이라 글과 그림을 보면서 놓았답니다.
 
------------------------------------------------------------------------------------ 

 제대로 영어 시작을 못한 그래서 영어가 어렵고 재미없다고 하는 두아이와  <Phonics Monster>
    를 살펴보았습니다.  듣고,따라하고,말하고, 쓰기를 통한  반복학습으로 알파벳과  관련 단어를 함께
     익힐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알파벳을 익힐수 있어 좋았답니다.  그리고 
     <단어카드>로 여러가지 놀이식으로 알파벳과 단어를 언급하면서 활용할 수 있어서 아이들도 영어가
     어렵고 재미없는게 아니라 게임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영어구나....조금은 경험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이번주 기말고사가 있어  <Phonics Monster>를 살짝 살펴보았는데 시험 끝난 다음주 부
     <Phonics Monster>잘 활용해  여름방학 되기전...8, 6살 두아이..알파벳을 익혀볼까 해요^^
      뒷부분에 있는 <단어카드>를 놀이식으로 활용해서 단어를 자연스레 익숙해지도록 하면서 말이죠.
      Hybrid CD와 사이트에 들어가 동영상등을 보면서 여름방학때는 좀더 영어놀이를 통해 영어가 재미
      있구나...말할 수 있도록   잘활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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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 초등수학 문제편 1-1 - 2011
한헌조.황혜린 지음 / 매스티안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딸아이 6세 되는 봄에 연산수학 학습지를 시작했었답니다.  몇개월동안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아 
그만두고 엄마표로 서점에서 교재를 틈틈이 구입하여 천천히 진행했던터라 체계적이지 못하고 
들쑥날쑥 단계상태로 학교에 간 딸아이...초반이라 어려움 없이 수업을 따라가지만 앞으로가 문제
가 될것 같아 학원도 생각해봤는데 우선 엄마표로 좀더 진행해보고 봐주기 힘들때 학원등을 알아
보기로 했답니다.

초등 1학년에 맞는 교재를 다시 살펴보고 있는데 <매스티안>의 [매스티안 초등수학 / 문제,개념편]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매스티안이 제안하는 초등수학은 창의중심의 신개념 수학이랍니다.

[
특징]
1. 수학적 창의성 신장을 목표로 한 창의중심의 신개념 수학
- 다양한 해결 방법을 찾고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탐구하는 창의적인 문제해결을 통해 수학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폭넓은 소재를 활용한 문제해결을 통해 수학적 추론과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 표현하는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놀이와 활동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
- 수학적 개념의 이해를 문제풀이 방식에 국한시키지 않고 여러 놀이와 활동을 이용함으로서 수학적
원리를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 놀이와 활동을 통해 수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증가시켜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3. 개념편과 문제편을 이용한 학습 효과의 증대
- 개념편을 통해 즐겁게 수학의 개념을 익힌 후, 문제편을 통해 개념을 자신이 익힌 개념을 확인
하고 충분히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목차
1. 5까지의 수 (두 수의 크기 비교)
2. 9까지의 수 (9까지의 수의 크기 비교)
3. 여러 가지 모양 ( 규칙 찾아보기)
4. 더하기와 빼기 (덧셈식과 뺄셈식)
5. 비교하기 (들이 비교)
6. 50까지의 수 (분류하여 세어보기 

▣ < 매스티안 초등수학> [개념편 1 - 1]
개념편에서는 0부터 50까지의 수의 크기 비교와 가르기와 모우기, 여러가지 모양, 규칙 찾아보기, 길이와 높이
키의 비교, 무게와 넓이의 비교, 들이 비교등을 살펴볼 수 있어요.  딸아이가 국어를 어려워해 수학쪽이 더
재미있다해서 그동안 엄마표로 들쑥날쑥 교재사서 진행했던터라 <매스티안 초등수학>을 살펴보니 진행했던
부분은 놔두었다가 내년에 둘째랑 같이 활용해야겠어요.  아이가 아직 개념잡히지 않은 <무게와 넓이의 비교>
<들이 비교>등은 <매스티안 초등수학>개념편을 활용해야겠어요.  아이들 지루하지 않도록 스티커 붙이는
부분있어 아이들랑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겠어요.
 

단원소개 : 단원을 시작하면서 친숙한 소재를 통해 그 단원의 핵심 개념을 맛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Activity : 교구, 활동지 등을 이용하여 문제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통해 기본 개념을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습득
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Let's Play : 새로운 개념과 원리를 활동, 놀이,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접근하면서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Challenge : 단원에서 배운 기본개념과 원리를 확장하여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도록 하였어요.
활동지/정답 : 재미있는 놀이와 홀동에 필요한 스티커, 활동지, 필름지 등을 제공해요.
정답을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문제의 그림을 활용하여 실었어요. 

▣ < 매스티안 초등수학> [문제편 1 - 1]
<매스티안 초등수학 개념편>을 먼저 살펴본후 <매스티안 초등수학 문제편>으로 복습해 볼 수 있어요.
뒷부분에 <정답>으로  아이들 오답등 엄마가 봐줄수 있게 구성되었답니다.
매스티안 <개념편/문제편> 1-1  살짝 아쉬운건 다음단계였다면 좋았을텐데...였답니다^^ 
띄엄띄엄이긴했지만 서점에서 여러출판사 교재를 사서 작년말부터 초등대비를 해서인지 초등학생이
되어 수학은 어려워하지 않네요. 지금 딸아이 수학 진도가 들이, 길이, 높이 등을 배우는 중이네요.
<매스티안>으로 예비초등 준비를 해주면 좋을성 싶어요. 그동안 서점에서 여러출판 수학교재를 사서
딸아이와  함께 엄마표로 풀어봤는데 <매스티안 초등수학>이 그중 초등수학 교과과정에 충실,  
<매스티안 초등수학>으로 초등준비를 하거나 학교수업진도를 맞춰 나가는것도 좋을성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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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꾸려 하지 말고 긍정으로 교감하라 - 엄마가 폭발하지 않고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법 자녀 양육 시리즈 7
매리 S. 커신카 지음, 이상원 옮김 / 물푸레 / 2011년 5월
평점 :
품절


     작년 큰아이가 예비초등생이 되면서... 또래아이들은 어떻게 초등 준비를 하고 있을까...관심을 갖고 
     살펴보다보니 딸아이에게 준비를 못했구나..싶었답니다. 그래서 나름 계획을 세우고 초등대비 준비를
     붙잡고 하려는데... 아이는 정말 간단한 문제에도 헛갈려하고 알지 못하는 모습에 조바심과 짜증을 
     내다보니 트러블이 생기더군요.  종종 육아서를 보며 마음을 추스리는데.. <우리아이 기다려주자, 아이
     그대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여라>등의 도움글을 보며 마음을 추스리고 , 무리한 진행은 서로에게 결코 
     좋지 않겠단 생각에 중단... 아이는 우선적으로 실컷 놀고 틈날때 조금씩 진행을 했답니다.   
     그런데 초등1학년이 되면서 마냥 놀릴수는 없는 상황인지라 조금씩 하는데..  에너지 넘치고 놀던 아이가
      책상앞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하고 주위신경쓰고 간섭하느라고 진행이 안되다보니 큰소리 나고.... 
      올해들어 발육이 더디던 둘째가 말이 좀 늘고 몸에 힘이 실리기 시작하면서 누나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걸 표현하기 시작하면서 싸움이 시작되었답니다.  때론 웃으며..부드럽게 두아이 상황을 해결하고 
      노력했는데 최근... 두아이 싸움이 잦아지고 갈수록 감정이 실려 큰다툼이 되어가고 있다보니 최근들어 
      곧잘 폭발하고 있답니다..ㅠㅠ
      엄마가 폭발하지 않고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유지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럴때 눈길을 끄는것.....<아이를 바꾸려 하지 말고 긍정으로 교감하라>!!
      세계적 양육 전문가, 베스트셀러 작가의 긍정 코칭법이라고 소개된 책을 살펴보게 되었어요. 
 
      자녀 양육 시리즈 7....엄마가 폭발하지 않고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법을 들려주는 책.

      요즘 폭발이 잦다보니 서로 스트레스...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걸까요??

      자녀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려면 긍정적인 교감이 필요하요.  자녀의 기질과 더불어 부모 자신의 기질 
      특성도 파악할 필요가 있다. 아이 때문에 힘들어지는 이유가 아이의 반응 특성 때문이 아니라 부모와의 
      기질 차이 때문인 경우도 심심치 않게 많아요.  부모 자신의 기질을 아는 것이 아이와의 관계에도 중요 
      해요. 부모 자신의 기질 특성을 파악한 후에 자녀의 기질과 비교해보아요. 아이가 가진 다양한 기질에 
      대해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코칭해야 하는지를 속시원하게 풀어줘요. 부모는 아이의 농구코치 
      같은 역할을 해야 해요.  코트에 들어가 뛰는 것은 아이이고 부모는 코트 바깥에 있답니다. 
      코치는 경기의 속도와 세부전략을 조정한다. 휴식 겸 작전 시간을 몇 차례 요청해서 선수의 흥분을 가라 
      앉힐 수도 있다. 작전은 부모가 짤 수 있지만 그 작전을 실행하는 것은 아이이다. 부모는 아이의 노력을 
      독려하고 칭찬해야 한다. 하지만 코치가 시합 중간에 코트에 들어가면 반칙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두어
       야 해요. 

       이 책은 부모를 이러한 아이의 유능한 코치로 만들어준다. 승리를 위해 열심히 뛰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작전을 지시하는 운동코치처럼, 이런 부모는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사회적 관계 속에서, 학교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기운을 북돋우고 효과적인 성공계획을 수립한다. 양육이 부모의 일방적인 작용이 아니라
       아이와의 쌍방향 작용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아이와 협력하는 방법까지 일러주고 있답니다.
 
       천천히....아주 천천히.... 본문 내용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긍정으로교감하라>를 읽으며 아옹다옹싸우
       지만 사이좋은 남매로 잠겨지길 기대해 함께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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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영과 사리영 바우솔 작은 어린이 5
이영희 글, 이진경 그림 / 바우솔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두살 터울 동생과 올해 들어 부쩍 싸움이 잦아진 큰아이..

남매라 큰싸움보다는 소소한 말다툼 정도로 예상했는데....이럴수가... 최근 두아이 커지고 있어 걱정~

그동안 둘째가 발육상태가 더디어 말도 최근 트이고 몸에 힘도 조금 생기고, 자신의견을 내세우기 시작
하면서 두아이 싸움이 시작된것 같아요.  서로 챙기며 다정하게 지냈음 하는데... 둘째가 걱정였는데 갈
수록 딸아이  동생에게 밀리고 눈물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슬슬 큰아이 걱정이 커지네요.

서로 양보하고 이해를 해주면 좋을텐데.... 아직 어리다보니 쉽지 않고, 두살 더 많은 딸아이가 동생에게
양보 하고 이해를 해줬음 하는 바램이...딸아이에겐 또 스트레스 인가봐요.

왜 맨날 동생에게 양보하라는데...왜 동생만 이뻐하는데....하고 눈물을 글썽글썽...

매일 서로에게 지지 않으려고 싸워대는 두아이 틈에 엄마두 스트레스...ㅠㅠ  솟구치는 화를 참지못하고
소리를 높이고 있다보니...상황이 점점 더 나빠지는것 같아 고민 즈음 <바우솔>의 쌍둥이 <아리영과
사리영>을  살펴보게 되었어요.





 

 

▣ 책소개 ......

매일 서로에게 지지 않으려고 싸우던 쌍둥이 아리영과 사리영...

생일날 선물을 갖고 싸우는 바람에 할아버지가 아리영과 사리영을 창고에 가두었답니다.  창고에서
도깨비가
그린 지도를 발견하고....삼촌의 도움으로 밖으로 나왔는데 지도의 그림과 글들이 사라져버렸
어요.
갑자기 도깨비가 나타나 지도를 돌려달라고 해요.  집을 찾을수 없는 도깨비들을 아리영과
사리영은 도와
주기로 합니다.   지도를 통해 만나게 된 도깨비들과의 일들이 재미와 흥미롭게 펼쳐집
니다.
매일 그렇게 싸우던 쌍둥이 아리영과 사리영은 또다른 쌍둥이인 도깨비를 통해서 남을 생각하고
이해하고
인정을 베푸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깨닫게 해주는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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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동물 그리기 솜씨가 좋아지는 101가지 그리기 1
댄 그린 지음 / 보물창고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그리는걸 좋아하지만 어떤 주제를 가지고 그려야할 때면.."내가 어떻게 그려? 나 못그려.."
아이는 자신없어합니다.  산만하다보니 잠시도 가만있지 못해서인지 느긋한, 섬세하지 못한 면도 있다보니
그리는걸 좋아하지만
그 그림속에 아이의 성격이 묻어 있더라구요^^... 미술학원에 가서 요령이라도 배웠음
하는데 아이는 또 학원은
싫다고 해서..아마 자신감 부족으로 다른사람들 틈에 끼는걸 두려워해요... 그냥
놔두었는데 올해 초등학생이
되면서 1,2학년때는 그림을 많이 그린다더니 매월 그리기 대회가 있네요. 다행히
표현은 제법하는 하는데
물고기, 토끼, 달팽이, 쥐, 개미 등 몇종류만 자신있어하며 그리지 나머지는 어렵다고
못그린다고 시도도 하지
않는 아이에게 동물등 아이 눈높이로 쉽게 그리는 방법이 없을까 하던터에
<보물창고/101가지 동물 그리기>를  만
났어요.  

사자, 돼지, 바닷가재, 독수리를 시작으로 땅, 바다, 하늘을 통틀어  101가지 동물등 우리아이들이 쉽게 볼
있는 동물의 특징을 잡아 따라 그릴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렇게 따라 그리다보면 어느새 멋진 동물을 완성~~~  눈으로 보기만 하던 동물들을 자신의 손으로 쓱쓱
그리다
보면 성취감, 자신감이 붙어 그리는것을 두려워하지 않을성 싶네요.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처럼
<101가지 동물 그리기>를 따라 그리다보면 관찰력도 부쩍 자라고 그림 솜씨가 쑥쑥 좋아질것 같아요^^

유치원에서 돌아온 6살 둘째가 <101가지 동물그리기>를 먼저 보았답니다.  페이지를 넘겨보던 아이가
"색칠하기야?? 색칠해도 돼? " 하고 묻네요..하하하... 순서대로 따라 그리기라고 했더니 그려보겠다고 해서
스케치북을 줬더니....페이지 넘기며 그리고 싶은걸 찾아 그리기 시작...
또래 아이들은 제법 형태가 잡힌 그림을 그리는데 둘째는 말도 이제 트이고 있고 발육상태가 더딘 아이라 올해
들어 연필쥐는 힘이 조금 생겨서 그리기를 하고 있는 아이랍니다.

무얼 그렸나 가서 봤더니 ...<게>를 그렸어요.  기대이상으로 잘 그린거 있죠? 하하하...아마 둘째가 그린
첫번째 <게>일성 싶네요. 동그라미,세모,네모도 올초부터 그릴수 있었고 요즘 곧잘 그리고 있는건 <개미> 
거든요. 놀이터에서 개미를 열심히 잡고 있는터라 개미는 대충 특징을 잡아 그리고 있답니다.
"다음엔 무얼 그릴까? " 하면서 페이지 넘기며 살펴보네요. 아무래도 아직은...좀 간단해 보이는걸로 그리려
하네요. 두번째로 그린건 <달팽이>랍니다^^

아이들이 익숙한, 친근한 바다, 땅, 하늘의 동물들을 따라 그릴수 있는 <101가지 동물그리기>..
동물들의 특징을 잡아 하나하나 그리다보면 해당 동물들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아는 만큼 보인다'
그만큼 아이들의 시야도 넓어질것 같아요.
초등 1학년인 큰아이를 생각했는데 6살 둘째도 호기심가득 재미있게 따라 그리는 <101가지 동물그리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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