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베일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37
서머셋 모옴 지음, 황소연 옮김 / 민음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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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길에 들어서서 자신과 남에게 큰 피해를 주지만..
성장한다
크나큰 자연과 우주속에서 먼지같은 우리들은 먼지속에서 살아가려한다. 그 안에 어떤 길이 있는데 각자 다 다른 길을 가지만 향하는 곳은 같다.
그 길은 정확히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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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는 곳으로 오늘의 젊은 작가 16
최진영 지음 / 민음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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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고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
바이러스가 끝난지 계속 퍼지는것인지 왜 감염되는지도 모른다. 다만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죽은다는 것 뿐

많은 사람이 죽고 법 국가 등등 인간들이 만들어낸 모든것이 무너진다.

그럼에도 살아야하고 사람으로 살기위해 사랑으로 살아야한다.

바이러스에 쫓겨 모든 생활이 무너짐에도 사랑은 지켜야한다. 일 돈 모든 생활을 핑계삼아 그것들이 우리를 위한것임이라 여기며 그것이 사랑이라 믿었지만 그런 것들이 아무 소용 없어지게 되자 남은것은 후회.

자기앞의생의 마지막 구절이 생각난다
[사랑해야 한다]



제일 소름 돋았던 인물은 지나 아버지와 그 가족들
아마 보편적인 인간들의 모습일 수 도있다.
현실을 보지하려 않고 뜬구름잡고 거기에서 나오는 잘못 실수는 내 구성원이 아닌 남의 잘못이다.
딸이 강간을 당해도 결국 합리화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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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제20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
장강명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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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의 소설은 날것같다 아름답게 꾸며지는 것보다 속을 까발려서 보여주는 느낌이다.
그래서 읽을때마다 기분이 이상하다. 나쁜 이상함이 아니라 다음페이지로 계속 넘어가게 만든다

가해자 / 피해자의 어머니 / 여자

우주의 알이라는 판타지적 요소

보통 서사에서 시작과 끝이 중요하다고 느끼는데 그럼 그 과정은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건가? 그 과정이 행복하고 끝이 비극이라면 행복은 아무것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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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6펜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
서머셋 몸 지음, 송무 옮김 / 민음사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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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책중 하나
주인공의 천재성과 자유롭게 사는 사람.

어린애들은 좋아하는 동화를 몇번이고 읽어줘도 좋아하듯
몇번 읽어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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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무선본) -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인류 3부작 시리즈
유발 하라리 지음, 조현욱 옮김, 이태수 감수 / 김영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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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간은 어떻게 진화했고 어떤 상황속에 살았으며 자연에게 어떤영향을 끼쳤고 더 나아가 인간을 어떻게 진화 시킬것인가....까지 방대한 양의 이야기다

처음에 읽을 때는 인간의 진화에 대해서만 다룰줄 알았는데

제목처럼 호모 사피엔스 우리 인간의 모든것을 담고있다
진화부터 인지 농업혁명 그리고 앞으로의 혁명까지

마지막을 읽고 멍 해졌는데 옮긴이의 말에 따르면 이 또한 확실한 사실은 아니라는것.

또다른 가설이 세워지면 또 변하겠지..

그렇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민주주의나 사회주의 또한 종교같은 믿음이라는 시각이 처음에는 부정되다가 점점 곱씹을수록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진짜 뒷통수 치는듯한 내용이 많았는데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기억이..안나는 것도 많다 ㅎ...

호모데우스와 21세기 도 반복되는 내용이라니..복습하는 느낌으로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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