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와 반찬
한복려 외 / 주부생활사 / 1992년 9월
평점 :
절판


폼나는 손님상은 어쩌다 한번 차리는 것이고, 가족을 위해 풍성한 밥상을 차리고 싶을 때 아주 유용했습니다. 어릴때 엄마가 해주던 음식과 비슷한 것도 많이 있구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부담없이 만들수 있는 음식들이라 아주 대만족 이었어요. 가진지 몇년이 되었지만 계속 찾아보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