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Real 1
이노우에 다케히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미워할 수도 ......없는 작가다.다케이노상은......다케이노상이 베가본드 외에 또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했다는 말을 들었을때 아..무리가 아닐까?하고 혹시 어느 한쪽에 치우쳐서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지나 않나...내심 의심도 하고 걱정했었다. 그러나 우리의 다케이노상. 언제나 실망이란 없다.

리얼이란 만화는 휠체어농구를 소재로한 만화다. 다소 주인공중에 맘에 들지 않는녀석이 거슬려 짜증이 났지만(노미야 였던가....양동근 닮은녀석...) 정말 눈물나는 만화였다.
왜 설정상 그런게 나왔는지...역시 다케이노상. 농구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으셨군요...ㅠ.ㅠ.감사합니다. 아직 2권이 나오지 않았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슬램덩크 14 - 완전판
이노우에 다케히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월
평점 :
품절


으흑...다케이노상...왜 그러셨습니까...고대하고 고대하던 14권이 나왔다. 뭐 슬램덩크를 예전에 나왔던 것으로 소장?하고 있는 나로썬 이번에 새로 나오는 완전판 슬램덩크 내용에 관해 관심이 있다기 보다 바뀌어 나오는 이 겉표지!! 먼저 소호쿠 군단이 7권?까지 멋지게 장식을 하고 그 다음 소요팀의 켄지와 하나가타.그리고...그리고 카이난의 마키 등등....

흑...그렇게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료난이 나왔건만...것도 가장 일차로 센도가 나왔건만...어째서 이렇고롬 망가져 버렸단 말인가..ㅠ.ㅠ...다케이노상이 차라리 슬램을 다시 그렸으면 좋겠다. 다시나온다고 전혀 욕먹지 않을 만화 슬램덩크!!! 다케이노상......이젠 다 끝났어 아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잘 터지는 일본어 - 활용편 - 포켓북
박승후 지음 / 혜지원 / 2000년 4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살때는...음...어떻게 샀느냐 하면....그때 중1이던 나는 솔직히 가장 얇고 쉬운 책으로 단기간에 일본어를 내것으로 만드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그래서 가장 작은 이런 포켓북식의 책을 샀는데...정말 내게 큰 도움이 되어줬다. 항상 밖에 나갈때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작은 책을 피아노 위에 올려놓았다. 정신없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동안 그 전날 공부한 부분을 계속 읽어가다 보니 저절로 암기가 되는 것이었다. 포켓북이니 어쩌니..하면 괜히 쪼끄만게 내용도 없다...하면서 기피하시는 분이 있는것 같은데 절대 그렇지가 않다. 작으면서 알찬 책. 일본어를 가장 쉽게 접했던 책.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게임 Game
이마 이치코 지음 / 시공사(만화) / 2001년 6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보게된 동기는....아주 '특이'하다. 내가 한참 야오이물에 물들어 헤메이던중.
친구랑 대여점에 갔다. 그곳은 처음 가보는곳. 친구는 단골이었지만 나는 처음인 곳이었다. 친구는 늘 그랬다는듯 붉고 현란한;;글씨들이 난무하는 코너로 가 열심히 만화책을 골랐고 나는 쪽팔림도 잊은체 만화책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그런데......그곳에 알바하는 '오빠'가 아줌마와 패스를 하고선 떡하니 들어와 버렸다.친구와 나는 난감햇다. 그런 만화책이 있는 코너에 쭈그리고 앉아 열심히 책을 보고 있는 상황에 갑자기 남자가......
헐......나는 그곳을 피해 순정만화와 기타 잡다한 만화가 있는 쪽으로 슬슬 기어가 아무 만화책이나 손에 잡히는데로 집어서 나왔다.

그 아무 만화책이라는게 바로 이책. 꽤 괜찮았다. 그림체도 괜찮았고 내용도 책을 보고 느낀건 일본 역시 입시제도가 있고 그 입시제도에 수많은 수험생들이 죽어나가는 구나라는 생각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7 - 행운과 비극 ㅣ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홍은영 그림)
토마스 불핀치 원작, 이광진 엮음, 홍은영 그림 / 가나출판사 / 2002년 2월
평점 :
절판


내 동생이 이 책을 사달라고 엄마를 무지하게 조르기에 서점에 가서 이 책을 보았다. 도대체가 어떤책인가...만화로 된 그리스 로마 신화. 막지는 않는다. 그 복잡하고 많은 이야기를 어린 초등학생이 읽으려면 꽤 힘들것이므로 그냥 어떤책인지 보고 사주자.....라고 생각하고. 그러나... 책을 보고는 기겁을 했다. 책값이 장난이 아니었다. 것도 시리즈였다. 예상이 21권 완결이란다. 세상에.......어쩜 내용도 이렇게 허접할 수가........

나는 방학동안 고전을 읽어놓을 생각으로 굉장히 두꺼운 책을 일부러 골라서 셰익스피어와 우리나라 고전들을 읽었다.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도 읽었는데......일부러 였지만 정말 지독스레 두꺼운 책으로 읽었다. 내용은 내가 좋아한ㄴ 내용은 거의 줄주리 꿰는 정도가 되었다.정말.....책은 만화로 된 내용으로 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혀 쉽게 이해 되지도 않고 대충대충 쓰여진 내용에 잘못 아는 경우도 생길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