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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뿌리내린 일본의 대중음악:X JAPAN
서창용 / 다사모 / 1998년 3월
평점 :
품절
음....
어짜피 많지도 않은 엑스에 대한 책들.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예전에 읽었던 비주얼락의 효시라는 책에서도 느꼈던 것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엑스를 객관적인 눈으로 보기보다는 일본이나 우리나라에서 여기저기 떠도는 사실상 근거가 없는 내용들로 이루어진것이 대부분 이다.
물론 책이 엑스에 관한 것인만큼 보편적으로 알려진 글들이 있긴 하지만...
그외에는 별반 새롭게 알수 있을만한게 없다.
대부분 카페나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들.
왜 좀더 신선하고 정확성있는,새로운 내용을 싣지 못하는 걸까.
이렇게 비꼬아가면서 쓴 글들을 우리 엑스 팬들이,그리고 엑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걸까.
엑스에 대해서는 일본에서도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정보 이상을 알수 없다고 한다.
일본의 우리나라의 그야말로 신화,전설인 만큼 비밀을 그만큼 지켜져야 한다고나 할까?
알고싶지만 알아서는 안되는.....
엑스만의 매력은 계속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