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철 프랑스사 - 유럽의 한복판에서 펼쳐진 또 하나의 세계사
주경철 지음 / 휴머니스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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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지도 않고 별점 테러부터 하는 게 참 신박하다.
내용이나 번역 퀄리티 때문에 별점 낮게 주는 건 이해하지만, 분권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러는 건 솔직히 어이가 없다. 애초에 이 책은 그런 용도의 책이 아니다. 주경철 선생님의 프랑스사 통사가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 할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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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26-01-28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는 사보지도 않고 이 책이 퀄리티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아냐? 그리고 애초에 그런 책이 아니다? 애초에 그런 책이 뭐냐??. 너 출판사 직원이지? 출판사 직원이 소비자한테 댓글로 싸우면서 악플다는 게 참 신박하네 ㅉㅉ 더 신박한 건 품격도 논리도 뭐고 없고 그냥 감정적으로 대한다는 거지. 이래서 한국 출판계가 교양이 없다는 비판을 받는 거야 알았냐?

choihj1013 2026-01-28 19:18   좋아요 3 | URL
나는 사보고 이미 중간까지 읽었단다^^. 악플은 너가 단게 악플이고. 정신상태 보아하니 넌 읽을 자격 안되는 듯 하다. 내가 출판사 직원이라고? 그저 평범한 사학과 학생인데? 그딴식으로 별점테러하는건 주경철 선생님한테도 예의가 아니다. 부끄러운줄 알아라.

choihj1013 2026-01-28 19:35   좋아요 2 | URL
그런 책이 아니라고 한 것은 단편소설이나 시집처럼 휴대하며 가볍게 읽도록 제작된 책이 아니라는 뜻이다. 이 책은 개론서이자 전공서적인데 굳이 분권해서 나올 필요가 없지. 말도 못알아먹고 망상에 찌든 것을 보니 더 얘기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비로그인 2026-01-28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학생이라고? ㅉㅉ 넌 앞으로 어디가서 역사 전공했다고 하지 마라. 창피하다. 역사 공부하는 사람은 비판에도 품격과 깊이가 있어야 햐는데 넌 자질이 전혀 없단다. 내가볼때 타고난 자질이 부족해 ^^. 생각이 되게 짧고 공격적이야, 내가 사학과 대선배로써 가르쳐 주는 거니까. 방 구석에 앉아서 새겨 들어라. 너의 부족한 자질에 대해서 ^^

choihj1013 2026-01-28 19:44   좋아요 3 | URL
ㅋㅋ 분권 안했다고 별점 테러하는 사람이 비판이란걸 논할 자격이 있나?
나이도 먹을 만큼 먹고 책도 많이 읽은 것 같은데 정신 차리고 살아라.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적반하장식으로 욕을 해대니 넌 개선의 여지가 없어보인다. 내 서재에 댓글 달지마라. 답하기도 싫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