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런 : Colors, shapes & Counting
기타 (DVD) / 2009년 5월
평점 :
품절


적정연령 3~5세인 락앤런 Colors, Shapes & Counting~~~

케이스 표지의 원, 삼각형, 사각형 캐릭터들이 심상치 않게 보이시죠? ^^

모두 썬글래스를 쓰고 신나게 연주와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뭔가 신나는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네요.

우리 딸이 묻습니다.

"엄마, 동그라미, 세모, 네모 쟤네들 안경속에 눈 모양이 너무 궁금해~~~" ㅋ

  
 

 

 

저와 우리 아이들이 락앤런을 좋아하는 이유는 내용도 유익하고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구성되어 있지만

무엇보다 신나서 몸을 들썩이게 하는, 그러면서도 강하게 기억되는 노래 때문입니다.

 

첫 시작에 파란색 원이 나와서 대표적인 사물을 선명하게 제시하며 총 9가지 색깔을 가르쳐 줍니다.
 

 

  

 


그런 다음 빨간색 세모가 나와서 원(Circle), 삼각형(Triangle), 사각형(rectangle)을 얘기해 주고 퀴즈를 냅니다.

물론 Big, Medium, Small을 가르쳐 주고요.

백설공주에 나오는 난쟁이들같이 생긴 4명의 남자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릅니다.

제일 큰 삼각형은 무슨색일까요? 정답은 검정색입니다.

답이 나오기 전에 6살 딸 아이에게 물어보니 처음엔 몇 개는 약간 머뭇거리더니 차근차근 사이즈와 색깔과 도형이름을 생각하더니 답이 나오기전에 잘도 맞춥니다.

정말 오버하면서 칭찬을 해 주었지요. ^^

으쓱해졌는지 도형 크기별로 색깔별로 문제가 다 나왔는데도 더 안 하냐고 묻습니다. ㅎㅎ  

 

 


  

 

이번엔 초록색 네모가 혼합색을 가르쳐 줍니다.

그냥 빨간색+노란색 이런식으로 표기하는 것보다 물감을 실제로 섞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아이들이 더욱 쉽게 이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컵위의 색깔 이름 크기가 매우 커서 눈에 머리에 쏙 들어오지요.

 


  

 

나아가서 더욱 다양한 도형들의 이름도 가르쳐 주는군요.

하지만 제가 같이 반복해주면서 도와주니 크게 거부감 없이 받아들입니다.

오각형부터는 "~agon"이 끝에 똑같이 붙어서 발음이 되니까 신기하고 재미있나 봅니다.

숫자 20까지 느리게 혹은 빠르게 카운트하면서 따라하게 유도하는데

속도가 빨라질수록 더 좋아하는 건 왜일까요? ㅎㅎ
 

 



  
  

청록색과 살구색, 짙은 밤색도 가르쳐 준 뒤 마지막에 또 퀴즈를 냅니다.

무슨색 어떠한 도형이 몇개 있는가 하는 것이죠.

이것 역시 자꾸만 반복하다보니 따라서 잘 맞춥니다.

반복이란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또 한 번 실감했지요.

이번 시리즈 Colors, Shapes & Counting에 정말 만족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이 DVD 하나만 있으면 유아들이 색깔, 모양, 숫자(20까지)는 완전 마스터하겠어요.

가베 또는 다른 연계수업을 아직 하지는 못했지만

하게 되면 락앤런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다른 내용의 락앤런 또 만나고 싶습니다.

락앤런 DVD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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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런 : Colors, shapes & Counting
기타 (DVD)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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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연령 3~5세인 락앤런 Colors, Shapes & Counting~~~

케이스 표지의 원, 삼각형, 사각형 캐릭터들이 심상치 않게 보이시죠? ^^

모두 썬글래스를 쓰고 신나게 연주와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뭔가 신나는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네요.

우리 딸이 묻습니다.

"엄마, 동그라미, 세모, 네모 쟤네들 안경속에 눈 모양이 너무 궁금해~~~" ㅋ
  

 

저와 우리 아이들이 락앤런을 좋아하는 이유는 내용도 유익하고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구성되어 있지만

무엇보다 신나서 몸을 들썩이게 하는, 그러면서도 강하게 기억되는 노래 때문입니다.

첫 시작에 파란색 원이 나와서 대표적인 사물을 선명하게 제시하며 총 9가지 색깔을 가르쳐 줍니다.

 

 

그런 다음 빨간색 세모가 나와서 원(Circle), 삼각형(Triangle), 사각형(rectangle)을 얘기해 주고 퀴즈를 냅니다.

물론 Big, Medium, Small을 가르쳐 주고요.

백설공주에 나오는 난쟁이들같이 생긴 4명의 남자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릅니다.

제일 큰 삼각형은 무슨색일까요? 정답은 검정색입니다.

답이 나오기 전에 6살 딸 아이에게 물어보니 처음엔 몇 개는 약간 머뭇거리더니 차근차근 사이즈와 색깔과 도형이름을 생각하더니 답이 나오기전에 잘도 맞춥니다.

정말 오버하면서 칭찬을 해 주었지요. ^^

으쓱해졌는지 도형 크기별로 색깔별로 문제가 다 나왔는데도 더 안 하냐고 묻습니다. ㅎㅎ
 


 
 

이번엔 초록색 네모가 혼합색을 가르쳐 줍니다.

그냥 빨간색+노란색 이런식으로 표기하는 것보다 물감을 실제로 섞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아이들이 더욱 쉽게 이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컵위의 색깔 이름 크기가 매우 커서 눈에 머리에 쏙 들어오지요.
 


나아가서 더욱 다양한 도형들의 이름도 가르쳐 주는군요.

하지만 제가 같이 반복해주면서 도와주니 크게 거부감 없이 받아들입니다.

오각형부터는 "~agon"이 끝에 똑같이 붙어서 발음이 되니까 신기하고 재미있나 봅니다.

숫자 20까지 느리게 혹은 빠르게 카운트하면서 따라하게 유도하는데

속도가 빨라질수록 더 좋아하는 건 왜일까요? ㅎㅎ 
 



  

청록색과 살구색, 짙은 밤색도 가르쳐 준 뒤 마지막에 또 퀴즈를 냅니다.

무슨색 어떠한 도형이 몇개 있는가 하는 것이죠.

이것 역시 자꾸만 반복하다보니 따라서 잘 맞춥니다.

반복이란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또 한 번 실감했지요.

이번 시리즈 Colors, Shapes & Counting에 정말 만족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이 DVD 하나만 있으면 유아들이 색깔, 모양, 숫자(20까지)는 완전 마스터하겠어요.

가베 또는 다른 연계수업을 아직 하지는 못했지만

하게 되면 락앤런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다른 내용의 락앤런 또 만나고 싶습니다.

락앤런 DVD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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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 시즌 4차 Vol.3
씨포유미디어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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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 기르게 되면서 엄마들이 가장 먼저 하는 것 중 하나가 EBS에서 방영하는 어린이프로들을 파악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실제 기차와 건물, 풍경들을 그대로 축소해놓은 듯한 토마스와 친구들을 처음으로 접했을 때 너무나도 신선하고 신기해서 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토마스와 친구들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특히 둘째 아들 녀석이 더욱 좋아하지요. 아무래도 사내아이라 그런가봐요.

집 베란다나 아파트 주차장에서 달려가는 지하철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을 보고 토마스라고 외치며 어찌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늘 EBS에서만 토마스를 접하다가 이번에 우리집에 들어온 토마스와 친구들 시즌4-3편을 보고는 너무 신기해한답니다.

자기가 보고 싶을 땐 언제라도 토마스를 볼 수 있는데다가 여러 편을 연속해서 볼 수도 있고 또, 보고 싶은 얘기를 골라 볼 수도 있으니까요.

이렇게 좋아하는데 진작 앞의 시즌부터 사 줄걸 하는 후회도 드는군요.

토마스와 친구들은 정말 소장가치가 있는 애니메이션인것 같아요.

늘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친구들을 배려하고 도울 줄 아는 토마스처럼 우리 아이들이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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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나라 코코몽 2
씨포유미디어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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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만든 3D 애니메이션 냉장고 나라 코코몽!

올해 2월에 EBS에서 첫 방영되었을 때, 참신한 캐릭터로 많은 관심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쭉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죠?

시즌 2가 새롭게 출시되었네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코코몽을 보고 싶어 안달입니다.

아무리 재미있는 영상물도 시간을 정해놓고서 보여주기 때문에 조금만 더 보여 달라고 늘 아우성이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야채랑 음식으로 만든 귀엽고도 친근한 캐릭터 때문인 듯 싶어요.

3살인 둘째는 코코몽까지는 발음이 되지 않아 “코코! 코코~~!”하며 노래가 시작되면 소리부터 질러대지요.

아예 냉장고 손잡이를 부여잡고서 “코코~~!”를 외칩니다.

간식으로 먹는 소시지(천하**)를 꺼내 달라는 말이지요. ^^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애니메이션들이 담고 있는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메시지를 코코몽 역시 가지고 있어요.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친구들과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가는 법, 놀다가 싸우거나 토라지게 되었을 때 화해하는 법, 친구들을 험담하는 것은 좋은 행동이 아니라는 것, 겉모습만 보고 친구를 사귀면 안 된다는 것.......

캐릭터가 이쁘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속에 담겨있는 교훈적인 주제가 우리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 더욱 만족스러운 애니메이션입니다.

5살 큰 아이는 “엄마, 캐로처럼 친구들 욕하면 나쁜사람이죠?” “엄마, 음식을 골고루 먹고, 우유도 많이 먹어야 키가 쑥쑥 자라죠?”라며 좋거나 나쁜 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곤합니다.

3살 작은 아이는 말을 잘 못하니까 “콩~!”, “짭짭(당근을 짭짭이라 함)~!”, “무~, 파~!, ”도토~!“라며 자연관찰책에서 관련된 파트를 꺼내어 읽어 달라고 합니다.

나이에 따라 받아들이는 수준은 다르지만 어린 두 아이에게 유익한 애니메이션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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