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의 여름
루시 스티즈 지음, 노진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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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3일동안 읽었다. 곧 영화화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아래 협찬 독후감은 무시해라. 외려 반감만 들어 처음 읽지않으려 했다. 데뷔 소설수준에서는 탑이다 사물묘사와 서정과 서사의 어울림이 교묘(?)하다. 읽고 나면 하늘과 풀내음과 그림이 땡기는. 그것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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