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에티의 여름
루시 스티즈 지음, 노진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원서 3일동안 읽었다. 곧 영화화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아래 협찬 독후감은 무시해라. 외려 반감만 들어 처음 읽지않으려 했다. 데뷔 소설수준에서는 탑이다 사물묘사와 서정과 서사의 어울림이 교묘(?)하다. 읽고 나면 하늘과 풀내음과 그림이 땡기는. 그것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각형의 신비 - 네모난 틀 속의 그림이 전하는 무한한 속삭임
시리 허스트베트 지음, 신성림 옮김 / 뮤진트리 / 201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에 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내고 그림을 읽어내는 능력은 눈이 부시고 강렬하다. 망치로 두드리는 듯하면서 끌로 긁어내는 정교함이라니.
무슨무슨 도슨트며 그림에 대한 어줍짢은 평론집을 함부로 쓰는 이들이 반드시 봤으면 한다. 몇날은 행복할 것 같다. 좋은 책은 날을 풍요롭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he Secret of Secrets (Robert Langdon #6) (Hardcover) - 2025년 댄브라운 신작
Doubleday / Doubleday Books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작들과 비슷한 전개다. 상징과 종교와 과학을 엮어내는 탁월한 글쟁이인 것만은 틀림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치 있는 삶
마리 루티 지음, 이현경 옮김 / 을유문화사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리 루티, 글에 진정성을 담으면 어떤 그림이 보여주는지를 알려주는 작가다. 그의 다른 글들도 번역되었으면 한다.
A World of Fragile Things도 수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편향의 종말 - 우리 안의 거대한 편향 사고를 바꿀 대담한 시도
제시카 노델 지음, 김병화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번 달에 읽은 책 중 단연코 최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