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 분야라면 무엇이든 척척 아는 말하는 고양이 타타, 그리고 타타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유일한 인간 수연이. 고롱리에 사는 수연이와 친구 동희가 타타와 함께 다양한 생물 지식을 쌓아가는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졌다 나왔더니, 어느새 벚꽃과 매화의 차이, 진달래와 철쭉 구별법, 개구리와 도롱뇽의 차이, 아기새의 이소 준비까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헷갈리기 쉬운 자연 현상과 생물에 관한 배경지식을 즐겁게 쌓을 수 있는, 유익하면서도 정감 넘치는 학습만화였다. 사실 아이보다 엄마가 더 마음에 쏙 들었던 내용과 그림이었달까. 계절마다 출간될 2권, 3권… 전권 소장 예약 완료![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