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개그 만화인데 초등 과학 연계!”라더니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 배꼽잡게 웃기면서도 필요한 정보는 알차게 담았다. 동글동글 귀염 터지는 소맥거핀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여 에피소드마다 몸 속 장기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재밌게 표현하여 독자로 하여금 몸 속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쉽게 배워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6편은 심장, 순환 기관, 혈관 등이 주제라 더욱 신선하면서도 연동적으로 다가온다.혼이 쏙 나가도록 정신없이 흘러가는 소맥거핀의 일상이 초등학생 아이들로 하여금 재미있게 의학 지식을 배울 수 있게 해줘서 상당히 유익하다. 내과 의사 선생님이 감수하여 안심하고 읽힐 수 있는 소맥거핀의 인체 친구들! 우리 아들이 재밌다고 1-5권 내놓으라 할 것만 같은 학습만화였다.[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