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침, 눈을 떠보니 양배추가 되어버린 양현찬 어린이! 이럴수가 내가 양배추라니~~~~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씩씩하게 학교에 가고,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은 양배추일지라도 변함이 없다!재능이 있어야지만 꿈꿀 수 있다는 어른들의 우려를 뒤로 하고, 내가 꿈꾸는 축구선수 양현찬의 미래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양배추 어린이의 하루를 열심히 응원하며 읽었다. <양배추를 응원해 주세요> 속 현찬이처럼 우리 아들도 누가 뭐래도 꿈꾸는 미래를 향해 자신있게 나아가는 아이가 되었으면 한다.<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양배추를응원해주세요 #창비좋은어린이책대상#초등도서추천 #창비어린이 @changbi_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