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여기저기마음이 싱숭생숭한 하루
끌리는 제목의 책이있었답니다.
'로또는 꽝이고 내일은 월요일"
아마 이책의 제목처럼 모든 직장인들이 같은마음이 아닐까 월요일은 누구에게나 힘든 그 시간이다 직장인뿐 아니라 아이들도 학생들도 모두모두 말이예요 그래서 사실 더 끌렸었던건지도 몰라요 책이도착하자마자 바로뜯어서 그 자리에서 한참 독서시간을 가졌네요
프롤로그부터 보다가 울컥 누구든지간에 느낄수있는 그 감정.. 사람이기때문에 느낄수 있는 감정일거라고 생각이들더라구요
중간중간 큰제목이 바뀔때마다 제목칸이 재미있게표기되어있던 책
월요일은 '느긋한마음을 가지고 천천히일을 시작할것'
이말에도 공감을 했었답니다. 일주일의 첫시작인 월요일인 만큼 더기쁘게 시작할수있도록 우리의행복을 위해서라도 느긋한마음을 가져야되겠다고생각했어요.
그냥 짧은글이겠거니 생각했던 책이였는데 읽다보니 작가님의 일상생활의 이야기들을 빗대어 풀어나간 글들이 더 공감가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거같아요.
책 한권읽고 편해진 내마음도 로또가 되지않더라도 이런 소소한행복들을 찾아가면 우리는 그게또 힘이지않을까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