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 이도우 산문집
이도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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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 이도우 산문집 -

 

"우리가 함께 반짝였던...

 수많은 그 밤에... 굿 나 잇."

 

 

 

이도우 작가님의 산문집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반짝이는 별들과 밤인사 '굿나잇'

넘 예쁘다^^

 

잘 자라는 인사로 무심히 주고받던 '굿나잇'

이 말이 이렇게나 가슴을 몽글몽글해지게 만드는 말이였던가

 

이도우 작가님의 따뜻한 문체도 너무 좋고

산문집속, 곳곳에서 만날수있는 '나뭇잎소설'도 너무 좋다.

 

앞만 내다보고 쉼없이 달려가느라 지쳐있는 우리들에게

잠시 쉬어가라며 쉼표를 찍어주는 책이 아닐까싶다.

 

편안히 한 숨 내쉬면서,

하늘도 한번 올려다보고...

 

 

 

이 세상 어디선가...

이 밤,

잠 못 이루고 깨어나

새벽감성에 빠져있을 수많은 야행성 친구들에게

 

이도우 작가님의 산문집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

 

이 책을 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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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여기저기마음이 싱숭생숭한 하루 

끌리는 제목의 책이있었답니다.

'로또는 꽝이고 내일은 월요일"

아마 이책의 제목처럼 모든 직장인들이 같은마음이 아닐까 월요일은 누구에게나 힘든 그 시간이다 직장인뿐 아니라 아이들도 학생들도 모두모두 말이예요 그래서 사실 더 끌렸었던건지도 몰라요 책이도착하자마자 바로뜯어서 그 자리에서 한참 독서시간을 가졌네요 

프롤로그부터 보다가 울컥 누구든지간에 느낄수있는  그 감정.. 사람이기때문에 느낄수 있는 감정일거라고 생각이들더라구요

중간중간 큰제목이 바뀔때마다 제목칸이 재미있게표기되어있던 책

월요일은 '느긋한마음을 가지고 천천히일을 시작할것'
이말에도 공감을 했었답니다. 일주일의 첫시작인 월요일인 만큼 더기쁘게 시작할수있도록 우리의행복을 위해서라도 느긋한마음을 가져야되겠다고생각했어요.

그냥 짧은글이겠거니 생각했던 책이였는데 읽다보니 작가님의 일상생활의 이야기들을 빗대어 풀어나간 글들이 더 공감가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거같아요.

책 한권읽고 편해진 내마음도 로또가 되지않더라도 이런 소소한행복들을 찾아가면 우리는 그게또 힘이지않을까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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