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뇽작가의 소설은 소재가 비슷하면서도 다양한 이야기들이라 항상 고민않고 사요.이번에도 조난을 당한 여주 이령과 이령을 구해주며 하룻밤의 대가를 요구하는 신령남주.목적을 위해 여주를 구하며 몸을 취했지만 이령이기에 목적을 달성하려하지않았나 싶어요.무뚝뚝하고 이령과의 잠자리는 거칠지만 그런점이 맘에드는 남주였어요.해피엔딩이라 좋았어요
누가 찐 남주일까했더니 ***너였구나(스포방지) 왠지 이녀석일거 같았어요 ㅎㅎㅎ표지를 다시보니 뱀 세마리가 다 달랐어요. 그렇습니다. 역하렘이라기엔 부적하지만 남주가 3명나오고요그중에 한명이 찐남주가 되겠습니다. 읽다보면 찐남주가 확 보여요.여주 행복해졌으면 했는데 해피엔딩인걸까요? 외전도 출간됐으니 빨리 램프에서도 내주세요.외전 빨리보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