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넘는 시리즈 좋아하는데 이번엔 친오빠가 다니는 회사의 상사와의 관계였어요. 여주가 넘 귀여워서 나같아도 호로록 잡아먹었을것 같아요 ㅎㅎㅎ 외전도 나오겠죠?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친구로 시작해서 연인이 되는 오랜 연인의 모습을 볼수 있어 좋앗어요 짧아서 아쉽지만 그래서 더 여운이 남는것 같아요
남주가 문란남에 싸가지이고요. 약혼중에도 다른 여자만나고 결혼후엔 안만난다지만요,. 여주는 집안의 외톨이 같은 존재이고 아버지의 강요로 정략결혼을 해야하는 처지라 자신의 의사를 내비칠수 없는 상황이기에 많이 답답해요. 그렇지만 다음권이 궁금해지는 재미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