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사사건건 딴지걸고 묘하게 괴롭히는게 톰과제리를 보는것같아 왜저러는거지? 싶었는데 알고보면 사연이 있었어요.그래도 그렇지 넘 찌질하고 여주탓하는거 같아서 남주는 불호에요.여주는 햇살같아서 좋고요.본작가의 소설은 처음 읽었는데 재밌게 읽었어요.
피폐물인데 피폐가 아닌듯한 느낌.남주가 폭군인데 여주한테 호로록 딸려가는 물렁폭군이고가련한 순진 여주인데 은근 기쎄고 할말 다하는 무늬만 가련여주ㅋㅋㅋㅋㅋㅋ키워드와 썸 타는 소설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