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제목대로 더티하면서도 화끈해요. 남주가 모델이라 연예계에 암암리에 만연한 스폰 몸로비 이런것도 나와고 꽤 현실적이에요.현실이라면 범죄였겠지만 소설은 판타지니까 거리낌없이 읽었어요.내용이 짧지만 스토리도 있고 수위도 쎄서 매운엽떡 땀뻘뻘 흘리며 먹는것 같은 스트레스해소용 소설같았어요.전 다이나믹하고 씬이 쎄서 좋았어요. 더티토크고 그 정도면 적당했고요.연작들 있던데 그것들도 읽어볼려고요.
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달토끼이벤트로 나왔기에 바로 겟!표지에 일단 반하고 하루와 능소에 반하고 신에 반하고 ㅎㅎㅎㅎㅎ하... 귀여운데 절륜하기까지 하네요. 이 요망한것들!!!! 웹툰도 나왔다고 하니 웹툰도 찾아봐야겠어요
뱀수인물의 극장점을 최대화한 씬들의 묘사가 다양해서 좋았어요.씬이 많아서 조금 불호일수도 있고요. 알고보니 대형견같은 여주 앞에서만 병약한척하는 계략남.후에 새끼뱀들 나오는데 귀여웠어요.딻은듯한 느낌이 나는데 이정도 딱 좋을때 끝내서 군더더기 없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