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도 역시 배덕함 최고에요! ㅉㄱㅊ에 집착은 기본이죠. 키워드에 충실함니다. 이 키워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시리즈 꼭 읽어보세요.
제목 그대로 이혼후에 다시 재결합하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이혼후에 다시 연애가 시작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현실적인것 같으면서도 소설같은 이야기였어요.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