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의 나는 대체 무슨짓을 했기에 현재의 자기가 영향을 받는거지 라며 혼란스러워하는 황제 재밌어요.
쎄한 남주들 많이 봐왓는데 "순이"의 남주도 쎄하다 못해 싸이코패스쪽에 가까운 것 같아요. 여주가 소설을 중화시켜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