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캐릭터 설정이 영화같아서 맘에 들어요.남주가 멕시코 암흑가 조직의 아들이고 여주 직업도 마약 운반책이라 외국영화를 보눈듯한 설정이라 흥미로웠어요.소설이니까 라는 마음으로 읽으면 재밌어요. 무난하게 재밌어요.
기대않고 읽었는데 화끈한 여주 덕분에 속시원히 읽었어요.남주라고 하기엔 뭣한 공작에 대한 복수 ㅎㅎㅎㅎ 진정한 남주를 보여주셨으면 더 통쾌했을듯
동양풍에 인외물 이정도까지는 다른 소설들에서도 볼수있는 설정인데요 그 인외물중에서도 인어라니요???? 절대 흔하지 않습니다. 아묻따 읽어야해요. 재밌을수밖에 없는 키워드죠. 더군다나 판중예정이라 바로 구입.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