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 남주와 호위무사 여주의 만남. 서로의 위치가 신선했어요. 호위무사 여주라니요? 물론 남주의 회위무사는 안지만요. 너무 귀하고 멋진것 같아요.
이집트 신화가 배경인것 같은데 이름만 가져오고 본 내용은 달라요. 장편이라 조금 망설였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