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소설 좋아해서 달토끼 이벤트로 도장깨기 중이에요.제가 읽었던 다른 소설들은 묵직한 어두운 느낌의 소설들이였다면 이번 소설은 가볍고 로코 느낌이여서 즐겁고 가볍게 읽을수 있어서 좋아어요.
집착하는 키워드를 좋아하고 주인공이 정신과 의사라는 소개에 아묻따 구입했어요. 표지도 마음에 들고요.
과거의 빛나고 찬란했던 시절이 지나고 현실은 빛과 다른 칙칙한 빛으로 살아가는 여주의 처지에 감정이입이 되서 안쓰러운 마음으로 보았어요. 해피엔딩이 되어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