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잘린은 왜 시동생의 구애를 거절했을지 궁금해져요 다음권에 그 이유가 나오면 좋을텐데. 공작은 진짜 고자인건지 아님 동생이랑 같이 관계를 맺어야 만족을 느끼는 타입인건지 궁금증만 더해지네요.로잘린 곁을 지키며 챙기는건 동생인거보면 진짜 로잘린을 좋아하는데 말과 행동만 거칠뿐이라고 믿고 싶고공작도 아무감정 없어보이지만 사실은 속으로 로잘린을 좋아하고 있는거였음 좋겠어요.다음권 빨리 보고 싶어요
전편에 이어 레이첼과 샤칸은 술탄과 하렘노예의 관계로서 서로에게 스며들듯 빠져들게되요.그 텐션이 무척 섹시해요. 그리고 죽은줄 알았던 아버지가 살아있고 딸 레이첼을 찾으려하고자신과 가적들을 몰락시킨 클로우에대한 복수를 다짐하죠.부제 "복수"는 레이첼도 복수를 다짐하지만 아버지 또한 복수를 다짐하는 계획을 말하는게 아닌가 싶네요.다음권엔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