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동화인데 야하기도 한 어른을 위한 동화같아요. 여주 이름부터도 귀여운데 하는짓도 귀엽고 남주 다정해요. 마냥 귀여기만 한것도 아닌 눈물콧물 흘리게 마음도 아픈 부분도 있고요. 재밌게 잘읽었어요
자극적인 요소 없이 재밌게 술술 읽을수있는 소설이에요. 전작도 그렇고 작가님 스타일이 저랑은 조금 안맞아서 그게 아쉬워요.
둘만 있는 공간에서 섹텐이 안터질래야 안터질수가 없죠. 씬도 좋고 우연인것 같았지만 그 둘은 인연이였다는거. 짧은게 흠일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