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다른 소설을 재밌게 읽어서 오키나와도 읽어보고 싶던 차에 달토끼이벤트로 드디어 읽어써요. 역시 재밌어요. 초반에 호로록 읽다가 후반에 예상도 못했던 전개가 되서 더더더 재밌었던것 같아요.
연작인 1부를 먼저 읽어보고 그 다음이 보고싶어서 구입했어요. 연작이라서 연결되니 재밌고, 이어서 안봐도 독립적으로 봐도 무방해요. 이제 3부도 읽어보고 싶어요.
근친물 찐이든 짭이든 좋아해서 본 소설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작가님 소설을 모두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대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