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좋아하느 조선시대물에 사건추리물. 재미가 없을수가 없는 소재죠.사고나서보니 연작들이 있네요. 연작들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웹툰으로 보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마침 달토끼이벤트로 나와서 반기웠어요.과거의 기억을 가지고 500년뒤에 다시 터어난 여주.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모든것이 하찮고 심드렁한 여주.귀찮아~라고 하지만 정상스럽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 나서고 해결하고 그래요.ㅋㅋㅋ
예전에 1권 먼저 읽어보고 그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구매했어요남주에게 찐사가 있는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역시나 여주에게 찌통을 제대로주네요.남주 맘에들지 않지만 여주가 행복하다면 그만이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