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선물할게
강경수 지음 / 창비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과 색채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자기의 먹이를 도난당한 거미의 분노는 어떻게 될까요.. 힘을 가진 곰, 한없이 약하고 작지만 지혜와 꾀를 가진 무당벌레, 사실상 이야기의 주요 캐릭터인데 존재감이 보이지 않는 거미. 이 복잡한 이해관계와 옳고 그름의 문제에서 어떤 답을 구해야할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