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시티 평양 - 완벽한 도시를 꿈꾸는 북한의 건축물
크리스티아노 비앙키 외 지음, 조순익 옮김, 안창모 감수 / 시공아트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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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징후‘를 제외한 상태에서 ‘없는 것이 없는‘ 평양 거리의 사진과 일상의 사람들 모습이 함께 담긴 사진들이 모두 인공물로 느껴졌다. 마치 레고로 건축물을 만들어 배치한 것처럼 ... 그래서 모델 도시라는 타이틀이 붙었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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