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근현대사, 일본정치사상사 등 관련 책들은 5칸 책장 한면을 다 차지하고도 남았다. 동아시아 3국사는 나의 주요관심 분야였고 출간된 책들과 자료들이 더없이 많고 풍부하다. 그중 선별하여 읽는 것도 즐겁고 유익한 일이었다. 여러 학자들과 전문가들 그리고 교양인들의 책들을 읽었는데, 일반 대중교양서로써 가토 요코 교수의 책들은 훌륭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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