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엘리어트
멜빈 버지스 지음, 정해영 옮김 / 프로메테우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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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떻다는 건가? 어째서 우리는 발레를 하면 안된다는 말인가? 단지 전에 해본 사람이 없는 거다. 그 뿐이다. 따라서 일단 내가 하고 나면, 그건 우리가 하는 일이 될 것이다. 나도 우리 중에 한 사람이니까. 남자들이 모두 아빠 같아야 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단지 춤춘다는 이유로, 내가 다른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안 그런가? - 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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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씨책]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
이평 지음 / 부크럼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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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관계든 세상에 당연한 관계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만큼 알고 지냈으니까, 이렇게 편히 대해도 상관없겠지?’ 그건 무슨 말도 안되는 생각일까. 정작 본인이 같은 상황에 처하면 불같이 화를 낼 거면서. -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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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저씨 - 1912년 오리지널 초판본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진 웹스터 지음, 허윤정 옮김 / 더스토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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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커다란 기쁨만 중요한 게 아녜요. 작은 것에서부터 큰 기쁨을 끌어내는 것, 그게 바로 행복의 참된 비결이고, 그러려면 바로 현재를 살아야해요! 지난 일을 영원히 후회하거나 다가올 미래를 걱정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최대한으로 사는 거예요.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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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메모 - 이것으로 나의 내일이 만들어질 것이다 아무튼 시리즈 28
정혜윤 지음 / 위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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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끔 자기 생각이 고유하다고 착각하지만 우리는 늘 뭔가의 영향을 받고 섞이고 섞여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나의 이야기에는 항상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섞이기 마련이다.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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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42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안장혁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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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였을 삶의 무게가 문득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해서 끝내 삶을 포기해버리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의 마음이 어떤지, 좀 다른 시각에서 생각해볼 수는 없는지 함께 짚어보도록 하죠. -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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