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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모른 채로 사랑한다는 것 - 내가 하는 사랑이 정말 사랑일까, 물음 던진 적이 있었던가.
정상윤 지음 / 달꽃 / 2021년 9월
평점 :
절판


종이가 닳도록 읽고 또 읽고 싶은 책. 많은 부분에서 참 먹먹했고, 눈물이 났다. 신간 리스트를 보던 중 우연히 만났던 책이 올해 최고의 선물 중 하나가 됐다. 그래서 한편으론 행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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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은 가족 - 어느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걸까?
류희주 지음 / 생각정원 / 2021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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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권의 단편소설과 정신건강의학과 건강정보를 잘 엮었다. 생각보다 쭉쭉 넘어갔지만, 여러 사연들에 마음이 아파 쪽수를 한동안 넘기지 못하기도 했다.
뒷표지의 말 그대로 ‘과연 가족은 둥지일까, 족쇄일까.‘라는 질문을 첫 번째 장에서부터 계속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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