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고양이 전문 수의사 '김명철 선생님'과『모 이야기』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최연주 작가님'이 함께 만든신비롭고 따뜻한 고양이 판타지예요.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평화롭게 살아가는 고양이 왕국.어느 날 왕국 최고의 말썽꾸러기 '펠리스'는여왕님의 수염까지 태우고 마는데요!🤣결국 펠리스는 인간이 되는 벌을 받게 되고,다시 고양이로 돌아가기 위해서는고양이들을 위한'진심 어린 선행 일곱 가지'를 해야 한대요. 낯선 인간 세상에서 두 발로 걷는 것부터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까지모든 게 서툴기만 한 펠리스.과연 펠리스는 일곱 가지 선행을 모두 해내고다시 고양이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무조건 좋아할 책! 처음에는 단순히'고양이가 사람이 된다고?'하며 재밌겠다고만 생각했는데말썽꾸러기 펠리스가 인간이 된 시간을 통해다른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자기다운 모습과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참 예쁘고 따뜻하게 그려져 있더라구요! 💬저희 엄마 농장에도 '노리'라는 고양이가 있어요.새끼 때 들어와서 벌써 1년 넘게 함께 지내고 있는데요~개냥이처럼 얼마나 사람들을 좋아하는지😍그런데 아이들만 오면 어느 순간 사라져버려서아이들이 속상해 하거든요😂 책을 읽더니"엄마, 고양이 마음 청진기가 있으면노리 마음을 알 수 있을 텐데!" 하는 우리딸ㅋㅋ 노리 마음이 알고 싶구나!! 📌그리고 최연주 작가님의 그림이 너무 예뻐서읽는 재미가 배가 됐어요! 신비로운 고양이 왕국부터펠리스의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까지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들어주더라구요. 🌿귀엽고 재미있는 고양이 판타지로 시작했지만생명을 대하는 마음과 배려심까지 배울 수 있는<저주받은 고양이 펠리스>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들은 무조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