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엄마,이 책 다음편도 있어?"저희딸이 책을 덮자마자 물어보더라구요~다른 괴물들 이야기도 궁금하다면서요!제발 이 책, 시리즈로 만들어 주세요😆 📌햇님이는 도서관 구석에서 《괴물 손님 사전》이라는 낡은 책을 찾았어요. 갑자기 책이 움직이더니봉투가 툭 떨어지지 뭐에요! 몬스터 캠핑장으로 초대하는 초대장이였어요.사실《괴물 손님 사전》은 괴물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만발견할 수 있는 신비한 책이래요! 햇님이의 아빠,강아지 두두와 함께몬스터 모험단을 꾸려 캠핑장으로 출발! 그런데 얼마전 캠핑장의 주인이 사라져괴물들이 소란을 피우는 피우는 바람에캠핑장 문을 열지 못하고 있대요. 결국 괴물을 좋아하는 햇님이가 딱 하루만 캠핑장의 주인이 되기로 했어요! 과연 햇님이는 괴물들은 잘 보살핀 뒤무사히 괴물 세상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요? 💬저희 딸이 #나는책읽기가좋아시리즈 를왜 좋아하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 책 제가 읽어도 너무 재밌어요😆특히 괴물이야기 좋아하는 애들이라면 더더욱 강추! 무섭고 이상한 괴물이야기 아니에요~괴물에게도 다 사연이 있었고,오랜세월 인간들이 오해하고 있었더라구요. 버럭이는 말 그대로분노의 감정을 보여주는 괴물이에요.처음엔 소리도 크고 행동도 과격했지만,햇님이가 마음을 하나씩 알아채 주자 버럭이가 변한거 있죠! 역시 대화를 통해 서로의 오해를 풀고마음을 알아채 주는게 최고인가봐요🤭 아이들 책답게 코딱지, 방귀 같은취향 저격 포인트도 빠질 수 없죠😂 🌿지루한 방학,재미와 메시지를 동시에 잡은 비룡소다운 동화!<몬스터 캠핑장> 아이들에게 건네보는 건 어떠세요?😉 🔸️비룡소 @birbirs 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