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
박근혜 지음 / 가로세로연구소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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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악이 설치고 오물같은 정치인이 가득한 이 나라에서 님은 한송이 고고한 연꽃이었음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연꽃이 더러움에 물들지 않듯 흙탕물 속에서도 본성을 잃지 않고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당신을 못난 국민들은 알지 못했습니다. 속히 건강을 되찾아 님의 밝은 미소를 다시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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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kstk 2021-12-31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쳤소? 못난 국민들이라니? 국민 들먹이는 건 잡혀갈 일. 글 조심, 입 조심하길.
중립적론자이지만 국민은 건드리지 않는 게..
즉, 범 국민적으로 발언하는 건 이런 쪽에서 하는 게 아님.

rhcskan1 2021-12-31 17: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본인이 중립자라고 아가리터는 대깨문 한놈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