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토끼 아파트
노하나 하루카 지음, 이여주 옮김 / 문공사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문공사] 와글와글토끼아파트, 놀러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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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와글와글토끼아파트#숨은그림찾기


 

 




와글와글 토끼아파트에 놀러오세요!
24개의 집에서 하루 동안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있어요.
토끼 아파트에는 저마다 다양한 토끼들이 살고 있어요.
오늘은 새로운 가족이 이사 왔답니다.
눈을 크게 뜨고 토끼 아파트의 하루를 들여다볼까요?

 


​

​그림부터가 너무나 귀염귀염한 토끼들이죠?
어디서 많이 봤던 그림체다 했더니
바로 <많은 많은 많은 양>의 작가분 작품이더라구요ㅎ
 


​

​처음 표지에서부터 등장하는 토끼아파트의 24개의 집.
 그런데 아들이 일일이 세어보더니 24개 아니라고 하네요ㅋㅋ


그래서 다시 봤더니

 5층의 건물에 아래층 가운데는 현관문 같은 공동 출입문이 있어서
24개의 토끼집이 있는 거였어요.


곱하기의 기초를 알고 있는 아들에게
1층에 5개의 토끼집이 있는게 맞지만
우리처럼 1층에 엘리베이테만 있고 현관층에 집이 없는 거다 알려줬죠ㅋ


그림 귀염귀염한 토끼들의 집마다

어떤일들이 벌어질까 궁금해지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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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토끼아파트를 받고서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그리고 글밥이 적은대신 아이들과 책에 나오는 토끼들을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어 좋더라구요.



책 속에는 다양한 토끼가 등장하고

그것에 대한 문장이 나오는데,

그것 말고도 엄마가 새로 만든 발문으로 답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

그리고 집집마다 토끼들의 하루일상이나 토끼들이 하는 일이 다르다보니
직업에 대한 것도 알 수 있어 아이들이 생각거리가 제공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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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새로 이사온 토끼들을 위해

옥상에서 환영파티가 있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근사한 음식냄새가 났었던 거군요ㅋ
그리고 마침 하늘에서는 별똥별이 내려 더욱 장관이네요.







...






 


​

우리아이들과 와글와글토끼아파트 보면서
작곡가토끼, 목수토끼, 재봉사토끼, 화가토끼 등

다양한 토끼들을 찾아보고
재봉사토끼 옆에 있던 재봉틀이나

목수토끼의 공구나 이런것들에 대해서도 조잘조잘 얘기해봤지요.
 


​

​또 책의 마지막장을 넘기자
이대로 끝낼 수 없다는 듯ㅋㅋ
탐정토끼가 등장하여 액자속 그림을 앞 페이지에서부터 찾으라고 하네요ㅎ
그래서 우리아이들 다시 앞으로 고고~~했답니다^^
 


 

와글와글토끼아파트에 다들 놀러오세요~~









*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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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경 실험실 - 글루통 박사의 착시 그림책 ㅣ 아티비티 (Art + Activity)
마티아스 말린그레이 그림, 카미유 발라디 착시 제작, 박선주 옮김 / 보림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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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8-23-36-33-697_photo.jpg

보림책 엄마들이라면 많이 아실거에요.
저같은 문외한도 보림출판사 책을 참 좋아하는데,
이번에 신간으로 만나본 <요지경실험실>은 아티비티 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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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타비티가 뭐지? 하고 갸우뚱했는데..
예술 놀이 그림책을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라고 하나 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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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낄 수 있도록
아이디어가 탁월하고 창의적인 예술그림책을 지향하는 아타비티는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으로
쉽고 즐겁게 책은 접할 수 있도록 만든
우리 꼬마 예술가들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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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제일 좋아한 건 플랩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문제내고 풀어보는 재미가 쏠쏠한 착시현상 페이지였어요!


고정된 그림에 형태를 의도적으로 조작하거나
 명도가 같은 보색을 병렬시켜 색채의 긴장감을 유발하는 식인데,
플랩을 들춰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신기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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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투명한 필름지에 가는 줄무늬를 넣어
책에다 대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림을 만드는
'옴브로 시네마(ombro-cinema)' 기법.
이것도 어뭉은 처음 듣는 용어인데,
아이들책이 아니라 이건 어른들도 신기방기하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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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보니 <요지경 실험실>은 단순한 조작만 하는 액티비티 북이 아니에요.
글루통 박사님이 요리 로봇을 만들기 위해
여러 실험을 독자와 함께 체험하면서
생각의 영역을 확대해 주는 과학의 기본 원리가 담겨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박사님과 함께 신나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눈이 즐거운 18가지 새로운 착시의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요지경 실험실 구경하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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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50
모리스 샌닥 그림, 베아트리체 솅크 드 레그니에스 글, 김세실 옮김 / 시공주니어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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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구두한짝으로 뭐할래?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








#시공주니어#네버랜드 #세계의걸작그림책#모리스샌닥#구두한짝으로뭐할래








7살 우리아들이 이미 예전부터 홀릭했었던,
시공주니어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
어른들이 봤을때는 뭐 그닥이라고 느낄 수 있지만
요게 아이들 눈높이로 보면 장난아닌가 봐요ㅋ



그래서 이번에 같은 작가인
모리스 샌닥의 <구두한 짝으로 뭐 할래?>는
읽기전부터 기대감 만빵이었죠ㅎㅎ

 


​

뭔가 꼬마마법사같은 옷차림을 한 아이들,
근데 빗자루에 물감을 묻히고
이불위에 색칠을 하고...
이거이거 엄마들이 싫어하는 거 맞죠?ㅎ

​
 


​

​평상복차림의 아이들,
그런데 어디선가 망토와 모자가 나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둘이 사이좋게 손잡고 가다가
벌러덩 넘어지고
여자아이구두가 벗겨지면서
남자아이는 그걸 가지고 장난을 하죠ㅋ
 

​
누구나 어릴적에 한 번은 해봤던 장난...
그런데 왜 어른이 되서는 안 해요?

​
 


 

 

구두를 귀에 걸고
​머리에도 쓰고
빵처럼 바터나 사과잼을 바르고...
이게 남자아이의 재미에요.


그러자
여자아이는 치, 말도 안 돼!
구두 한 짝으로 진짜 진짜 뭐 할래?
하면 구두를 돌려받습니다.

​

 



이번에는 같이 할 수 있는 상상력놀이가 나와요.
바로 의자를 가지고 뭐 할래요?ㅋ


우리에 갇힌 곰,
배멀미하는 캥거루,
하늘을 나는 비행기,
달나라까지 데려다주는 기차...



무궁무진합니다.
사실 어릴때 집에서 다들 이러고 놀았잖아요ㅎ

​

 


 

이번에는
뭐 할래
뭐 할래
뭐 할래
모자로 뭐 할래...



마치 라임을 맞춘것처럼 이야기를 읽는 것이 아니라
노래의 후렴을 부르는 느낌...
다들 공감하시죠?



모자에
피클과 팝콘과 풀을 가득가득 넣고,
문어가 그 안에서 쉬기도 하고
거북이가 쭉 머물기도 하는 모자...



어때요?
대단하죠!

 


​

마찬가지로
뭐 할래
뭐 할래
뭐 할래
빗자루로 뭐 할래...



빗자루로 구두를 닦고
풀칠도하고
의자도 털고
무시무시한 사자갈기도 빗기고... 

​

무심한 남자아이의 표정과
살짝 당황한 사자의 표정대비가 정말 웃겨서
아들과 깔깔대고 봤답니다.


 


 

마지막으로
뭐 할래
뭐 할래
뭐 할래
침대로 뭐 할래...



침대를 색칠하고
이불도 빨갛게, 노랗게, 파랗게 칠하고
침대에 올라가 폴짝 팔짝 펄쩍 뛰기도 하고!

​
 


​

근데, 어느새
안 돼! 안 돼!
침대가 뭐 하는 거지? 인식을 하고는
마법사옷을 다시 갈아입고
잠옷으로 또 갈아입고
현실로 돌아와서는

 


침대에서 코하는 아이들...
자는 아이들의 모습처럼 천사가 따로 없겠죠?ㅋ






+




 


​

의자를 가지고 이런 상상을 한다는게 좋은 거라는거...
분명히 알고 있고
또 저도 어릴적에 해봤던 경험들인데,
왜 엄마가 돼서는 아이들에게 안돼!
하는 게 많을까요?
 

​
아이가 침대에서 신나가 놀다가도
침대가 뭐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생기면
자연스레 현실로 돌아오는데 말이지요...

​

 



그래도 아들이 그림속에서나마 상상하고 표현한다는 거에 위안을 삼네요ㅜ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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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Top) 사고력 수학 A1 - 수 / 평면 ㅣ TOP 사고력 수학
천종현 지음 / 천종현수학연구소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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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 TOP사고력수학A1 : 수와평면










#천종현수학연구소#TOP사고력수학




 

 

 



예비초등 엄마지만,

제가 '천종현'이라는 이름을 익히 들어봤을 정도라면 유명인이겠죠?
ㅎㅎ
 

​

7살 아들이 작년 초겨울 즈음부터 수에 관심을 보여,
올해부터 조금씩 수학문제집 들여다보는 시금치네입니다.
 

​

아들은 블럭이나 퍼즐 완전 좋아하고,
과학에 관심많은 아이인데
수에 대해서는 별로 흥미가 없었지요 ㅋㅋ

​ 

​ 


​

 

그러다가 올해부터 수학관련 문제집 몇 개 해보다보니...

아들이 평균이상은 하고 있다는 생각에

살짝 평정심 잃은 적도 있는 도치맘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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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 #TOP사고력수학
 초1,초2 대상인 A1받았는데요...
저 완전 깨갱했어요ㅋㅋ

​

​
 


​

엄마인 제가 먼저 보니...
사고력수학의 으뜸이라는 문구가 헛말이 아니더라구요ㅎㅎ 

​ 


 

목차는 '수/평면' 2개입니다.


●수
1. 수와 숫자
2.여러 가지 수

●평면
3. 닮음과 모양 나누기, 붙이기
4. 모양 바꾸기



목차는 이리도 간단한데...

​
 


​

0은 수일까, 숫자일까?
처음 도입부터 간단치 않은 문제가 나오네요.
수와 숫자의 차이~
이건...

글과 글자의 차이랑 비교해보시면 돼요.

또 나무와 숲이라고 보면 될까요?ㅋㅋ​


근데, 이게 문제로 나오니까 살짝 멘붕도 오지요ㅋ
그래서 7살 아들에게는 건너뛰기 했어요!

 


​

대신 100판 수 배열표는 아들과 할 만하네요.
일종의 펜토미노지요.
그런데 화살표 형식은 아직 익숙하지 않아

조금 헷갈리는 것도 있었구요~ 

​ 


 

달력문제는 참신했어요.
다른 문제집에서도 많이 본

100판 배열표에 익숙했던 아이거든요.

​
 


 

저금통 동전의 금액 구하기 문제~
일반적으로 100이상 넘어가는 수는

아이들이 처음 접할때 살짜기 어려움이 있는데,
이렇게 동전으로 알려주면 10,000이상의 단위도 쉽게 이해되죠. 

​ 


 

그리고 맨 뒤에 활동 자료로
투명 필름에 성냥개비가 있고
종이 동전 모형이 있어서
아이들과 활용하기에 좋을거 같더라구요. 

​ 


 

도형나누기는 아들이 방금 다른문제집에서도 접했어요^^
똑같은 모양으로 나누기인데,
이렇게 포함하여 나누기 단계가 있으니까

아이들이 문제접근하기에 좋네요.

​
 


​

모양바꾸기 문제입니다.
도입부는 쉬운데 이것도 한 단계만 더 들어가도 만만치 않네요.





...





천종현수학연구소 TOP사고력수학.
경시, 영재교육원 등의 최신 문제 경향을 반영했다고 하는데
진짜 엄지척! 이네요~~











*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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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경주야 - 어린이 경주 가이드북, 동화로 읽는 경주 여행 정보 이야기 ㅣ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
이나영 지음 / 상상력놀이터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상상력놀이터]안녕, 나는 경주야 : 아이와 함께 스탬프투어 즐기기 어때요?










#상상력놀이터#경주#아이와함께 #스탬프투어#경주가이드북






1990년 고등학교1학년때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던 어뭉입니다.

그리고서 경주와는 바이바이ㅜㅜ

하지만 이제 7살 예비초등 엄마이고

아이들과 함께 경주와 가보려고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마침 상상력놀이터의 <안녕, 나는 경주야>를 접하고

엄지척! 했어요^^

​


처음 보고

워크북이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체험보고서 같은 거나 활동북류들...

얼마전 아이와 함께 한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의 어린이박물관에서도

개별구매해야했었어요.

저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사지는 않았지만

형아들이 손에 뭔가 들고 다니며 연필로 쓰는 모습을 보더니

​우리아들이 되게 궁금히 여기더라구요 ㅎㅎ

​

​

어린이 눈높이의 경주가이드북이라는 문구가 보이구요~
동화처럼 술술 익히는 이야기라는 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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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0넘은 아줌마에다가 전공영향도 있어서

글 좀 읽어본 사람인데

진짜 스토리텔링을 편안하게 풀어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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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요즘 지도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처음도입부분을 지도로 제시한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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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신경주역, 경주역 이런거 읽더니 우리도 기차타고 가자고 조릅니다.
또 벌레모양의 버스는 뭐냐고 물어보고
자전거도 있냐고 하면서 호기심을 나타내네요~
게다가 석굴암 모양을 보고 부처님이라고 아는척도 했지요.




비단벌레전기차의 경우 뒤에
명칭의 연유나 코스 그리고
어른과 어린이 비용등이 자세히 나와서

여행전에 인터넷 검색이 필요없어요.


아들이 재미있게 읽은 것은

신라를 통일하고...

죽어서도 동해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문무왕의 이야기였어요.

평소 용이나 공룡이야기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죽어서 용이 된다는 게 멋져보였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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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탬프 투어지 16곳 모두 다녀온 뒤

경주시청에 신청하면 신라를 만화로 배울 수 있는 책 선물도 받을 수 있다는 팁!

이거 너무 좋지 않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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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이런거 함께 하고픈데

그럼 경주에서 3박은 해야되나?

벌써 이런거 고민하는 어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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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야경사진을 보고 어뭉이 더 헤벌레 했구요~
얼마전에 갔던 어린이박물관에서 신라금관모형과 옷을 입었던 적이 있어서인지

아들이 먼저 알아보네요~
또 문무대왕릉 사진을 보더니

"엄마, 이게 용이야?​"하면서 궁금증도 나타내구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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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는 나만의 여행코스를 기록하는건데,,,

아직 7살이다 보니 스티커가 있으면 무조건 붙이고 보는 아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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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대한 자료들을 퀴즈로 만나보고
놀이를 통해 배우는 워크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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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를 쓰거나 하는 건 아직 아들에게 무리일 거 같구요...

이런 선잇기나
해당동물에 가족의 이름쓰기는 아들도 할 수 있겠어요~

​

아들은 2011년생 토끼띠인데,

자기는 왜 호랑이나 용띠가 아니냐고...​

어렸을 때부터 살짝 불만이 있었던 아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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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그림찾기는 언제나 진리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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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 이야기도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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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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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 갔다왔는데

마침 거기서도 신라와 관련된 체험과 전시가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아들이 책을 더 잘 이해하고 재밌어하네요.

저도 아이눈높이의 책, 동화처럼 술술 읽히는 책이라는게

정망 빈말이 아니구나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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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에 아이들과 함께

상상력놀이터의 <안녀, 나는 경주아> 책을 들고

경주로 스탬프 투어 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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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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