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인성도 스펙이란 말이 있듯이,인성교육이 중시되고 있는데요.영유아 때부터 그림책으로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인사 잘하는 아이로 노출 시킬 수 있어서 좋아요.인종 차별 없는 다양한 피부색의 등장인물들이라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고,유치원, 가게, 생일 등 다양한 장소와 상황이 제시되어 있어상황에 맞는 인사법이 표현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끝이 보이지 않는 펜더믹 시대를 살아 가다보니, 마음에 상처를 입고 우울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인데요.과거의 현인들은 우리에게 어떠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낼지 궁금하더라구요.사색하기 더없이 좋은 요즘이라 소설성철을 읽어 봤는데요.영화화 해도 될 만큼 스토리가 매혹적이에요.종교를 떠나 한 번쯤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