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보이지 않는 펜더믹 시대를 살아 가다보니,
마음에 상처를 입고 우울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인데요.
과거의 현인들은 우리에게 어떠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낼지 궁금하더라구요.
사색하기 더없이 좋은 요즘이라 소설성철을 읽어 봤는데요.
영화화 해도 될 만큼 스토리가 매혹적이에요.
종교를 떠나 한 번쯤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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