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4장 인간관계가 좋은 아이 부분에서
거절과 관련된 내용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아들이 순한 기질이라
친구들의 부탁을
잘 거절을 하지 못 하는 경우를
종종 봐서
속상한 마음이 들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평소에 아들과 거절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데요.
어떻게 알려줄 수 있을까?
이 방법이 맞나?
늘 마음 속에 작은 의문의
씨앗이 있었는데요.
멘탈이 강한 아이가 결국 해냅니다
책을 읽으면서
방향을 잡아서 안도감이 들었어요.
사업 실패, 안전 사고 등
큰 시련을 겪고도
화려하게 다시 제2의 인생을 사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저런 시련을 이겼을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들의 단단한 멘탈을 우리 아이에게도
심어 주는 느낌이랄까..
모든 부모는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이 험난한 세상에서 우리 아이의 행복하기를 바라실테데요.
그래서 꼭 이 책을 한번 보시길 추천해요.
*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