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호라고 해서 기대가 되더라구요.아무래도 영어판이라서 부담스럽긴해요...ㅠㅠ 다행히도 한국어판 부모 가이드가 있어서 다 풀 수 있을 것 같아요.두께가 많이 얇은 편이라 외출할 때 들고 다녀도 좋아요.카페에서 커피 한 잔 시켜놓고엄마인 제가 더 열심히 풀고 있는 것 같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