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박소현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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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종영한 클래식드라마를 보다가...
문득 잊고 지냈던 미혼시절의
버킷리스트도 생각나면서...
클래식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어서
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를
읽게 되었어요~!!!

미혼시절,
클래식 100곡 익히기 라는
버킷리스트가 있었는데...
살다 보니 바쁘다는 핑계로
클래식은 태교 때, 아기 재울 때나
한번쯤 찾게 되는
그런 음악이 된 것 같아요.


이 책에도 등장하고
드라마에도 등장하는 <브람스>는
독일의 작곡가로
브람스가 작곡한 많은 협주곡들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특히, 브람스의 자장가는
아기 키우는 분들이라면
제목은 몰랐어도
한번쯤 들어 보셨을 거예요.
^^

그러고 보니,
저도 알게 모르게
클래식을 생활에서 접하고 있었던 거죠~!!!
​
이처럼 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에 있습니다는
드라마, 광고 등
우리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클래식을 예시로 들어
이미 우리는 클래식을
알게 모르게 듣고 있었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 즐기는 법을
알게 되었어요.

두께가 크게 얇은 편은 아닌데...
생활 속 숨은 클래식을
숨은그림찾기 처럼
에피소드를 하나하나 읽다 보니
금방 술술 읽히더라구요.

qr코드가 있어서
동영상으로 클래식을 접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클래식이 스테이크 썰 때 듣는
음악이 아니라
생각보다 정말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스테이크 썰며
우아하게 듣는 음악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는
클래식의 세계를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 하는 베스트셀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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