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y l. markley의 다른 책 stroke recovery에 대한 리뷰
재활은 크게 통증에 대한 재활(일명 근골격계)과
마비에 대한 재활(뇌졸중, 소아마비 등)로 나뉜다.
하지만 공부하고 관찰할수록 느끼는 것은
이 둘은 결코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 core muscle이라는 구조가 자리한다.
통증과 마비 재활 모두 모두 사람이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움직임의 근간에는 core muscle의 민감함과 강도가 자리하는 것이다.
뇌졸중 환자들은 의료보험 적용 기간이 끝나고 나면 비싼 돈을 주고 움직임 전문가(필라테스 강사 등)를 찾아가 훈련을 받는다.
기억에 남는 부분들
- 뇌졸중 환자의 보행에는 대퇴근, 그 중에서도 내측광근이 중요
- core muscle에서 횡격막, 골반저근육, 복횡근, 흉요근막의 중요성
- 필라테스의 도구인 보수볼, 밸런스디스크, 밸런스패드, 배틀링로프의 사용. 이 위에서 스쿼트, 팔굽혀펴기 등 각종 움직임 시행
- 위 도구들에서 중심 잡을 때, 혹은 땅 위에서 걸을 때 모자 속에 콩 주머니 넣어 head forward 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