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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상고사
신채호 지음, 박기봉 옮김 / 비봉출판사 / 2006년 11월
평점 :
구매해놓고 책장속에만 있었던 책.
이번 겨울 잠시 쉼의 시간을 이용해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책.
지난 여름 중국 만주에 있는 고구려 유적을 답사했던 기억이 떠오르며,
'이 책을 미리 읽고서 답사를 했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후회가 된다.
아직도 마음에서 전율이 일고 우리민족의 참 된 역사를 찾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지금의 역사 교과서 보다도 제발 제대로 된 책 하나를 정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