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바라기별
황석영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황석영

좋아하는 작가이다.

책이 출간 될때마다 꼭 읽어본다.

저녁 8시가 넘어서 읽기 시작하여 새벽 1시가 넘어 다 읽었다.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서.

젊은시절의 방황과 고뇌가 가득 담긴 솔직한 책.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으면서 나는 과연 어떻게 비쳐지고 있는지 새삼 궁금해진다.

아이들에게 등대 노릇을 잘 하고 있는것인지?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학창시절의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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