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영화 열일곱편을 통해서 본 중국 이야기.
지금까지 읽었던 다른 어떤 책보다도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의 넓고 깊은 중국에 대한 지식을 통해 다시금 중국이 눈에 들어온 책.
다른 어떤 중국관련 책 보다도 추천해보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