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차이나 - 중국의 거리를 노닐다
첸란 지음 / 책이있는마을 / 2007년 11월
평점 :
품절


지은이 첸란은 하얼빈 출생으로 교사를 하다가 한국으로 귀화한 사람이다.

중국인, 교사, 귀화인- 이라는 수식어에 이끌려 책을 구입했다.

하지만

책의 내용에 실망을 했다.

중화사상으로 가득 찬 내용의 글 - 한국과 비교하고 결국은 중국이 우수하다는.

중국의 또 다른 면이 보고 싶어 선택했지만

다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씁쓸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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