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온가족이 하나의 밥상으로 다 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집밥 밥상 소개로, 식사준비시간과 식사 시간이 즐겁고 마무리까지 행복한 그런 책이 담이네 식탁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가리는게 많는데 거부하던 식재료까지도 진짜 맛있다면서 더 달라고 할 정도로 스스로 숟가락을 들고 밥상에 앉는 기적의 레시피라고 해요.실제 제가 훑어보니 구하기 어렵거나 다루기 까다로운 재료가 아닌, 친근한 식재료고 건강과 맛을 다 잡을 수 있는 식재료로 꾸려진 레시피라 더 친근감이 갔어요.평소에 배워보고 싶고 만들어서 저녁 식사시간이나 주말에 함께 하는 가족들과 먹을 수 있는 반찬들과 음식의 레시피들이 아주 가득가득 너무나 알차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아이가 먹을 수 있는 레시피 구성이라 자극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은 그야말로 남녀노소 같이 즐거운 식사를 함께 할 수 있는 구성으로 채워져서 이 책 한권만 갖으면 집밥의 여왕이 될 듯 합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일상요리들로 아이와 어른 입맛을 다 사로잡을 요리책이라 주말 같이 좀 더 근사하게 차리고 싶은 날도 딱인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면요리, 곁들임 반찬, 별미 간식 등 만들기 진짜 쉬운데 맛있는 레시피로 구성되어누구나 따라 만들 수 있는 친근한 음식들이라 더욱 더 활용도가 높은 레시피이고 늘상 주방에 두고 매일 매일 이 책에서 골라 만들면 주부들의 반찬, 음식 걱정은 아주 뚝입니다. 보통 요리책 보면은 재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만들려다 의욕 상실이 되는데,이 책은 일상생활 우리가 자주 접한 편한레시피라 자주 보면서 잘 만들 수 있는음식 소개 책이라 더욱더 매력적이고독자 여러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