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외전 포함) (총6권/완결)
기유화 / 로즈힙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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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타 플랫폼에서 읽었던 소설이었습니다.
이공 일수인데 수가 정말 많이 굴러서 가슴이 아팠던 소설이네요.. 완결은 아꼈다가 소설나오면 읽으려고 쟁겨 놓았는데
알라딘에서 소설로 출간되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공일수에 나중에 후회공 취향이신분들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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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진실의 이면 (총2권/완결)
부정한달 / 시크노블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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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오컬트 추리물 한스푼이네요..
공과 수는 낯선 저택에서 둘을 제외한 6명의 사람들과 함께 깨어납니다. 누군가 낯선 공간으로 자신들을 납치해서 여기다 데려놓은 것아요.. ?!누가 데려다 놓았을까?!를 추리하면서 이 둘의 서사와함께 잔잔한 치유물 성장물이라고 볼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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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종이꽃 (외전 포함) (총4권/완결)
VanG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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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로 우리가 다 아는 맛이긴 한데 요리해주신 작가님이 아주 잘 버무려주셔서 아주 맛있네요.. 표지도 소설의 내용이랑 찰떡 쿵입니다. 입덕 부정공과 자낮수의 만남과 애잔한 서브공 까지 있네요..ㅠㅠ 수한테 남들이 관심만 보이면 엄청 질투하공...질투인데 본인만 모르공..맛있는 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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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야간수업 1 [BL] 야간수업 1
신희 / 문라이트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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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표지가 저의 취저+스포츠물 절대 재미없을 수 없다에 걸고 전권 구매했어요.

알고 봤더니 작가님 전작도 많으셔서 하지만 저는 이 작품으로 처음 봤네요..

내용이 너무 잔잔+잔잔 입니다..
수가 왜 자낮수인지는 좀 알거 같은데...우선 구매한 3권중에 1권만 읽었고 내용은 술술 읽혀요.

But,넘 잔잔하고 왜 공이 수한테 빠지는지를 모르겠어서
참고 읽으려다 하다가... 우선 표지를 다시한번보고
나중에 읽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자낮수여서 공이 직진한거는 이해를 하는데
읽으면 첫눈에 반한것도 아니공 뭐지?!!!ㅋㅋㅋ
그냥 작가님 첫눈에 뽕갔공으로 해주시지..
겨울이 배경이여서 겨울에 읽기엔 좋은거 같아요..ㅎㅎ

괜히 아이스하키 선수들 연봉 알아본다고 검색했다가 눈만... 비비적.... 그리고 다시 표지를..ㅎㅎㅎ

표지가 다했습니다.. 일러스트 작가님 수고 하셔서 전 그냥 별점 5점으로..

자낮수에 왜 빠졌는지는 모르것지만.. 직진공 좋아하심
그리고 소복소복 쌓이는 눈과 함께 정적인 잔잔물 좋아하시면 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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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비밀을 아는 그에게 (총2권/완결)
김펠리컨 / 뮤즈앤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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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과는 떨어진 한적한 곳에 위치한 한 이층저택에서
수는 오늘도 차로 근처 약국으로 출근 준비를 합니다.

이 이층저택에 사는 사람은 수 혼자 이네요..
원래는 부모님과 형과 수 이렇게 네가족이 살고 있었으나
비가 억수 같이 퍼붓던 어느날 밤에
수를 제외한 부모님과 형은 수가 아침에 일어나보니
다 사라져 있습니다.

가족은 어디로 간걸까요?

횡단보도를 걷고 있던 공은 어떤 차에 치일뻔 하고
운전자가 사과하는 인사를 듣습니다.

공은 차에 치일뻔한데 놀란게 아닙니다.
자신을 칠뻔 했던 운전자 옆에 강한 원기를 가진 귀신을 보고 놀라게 됩니다.

귀신을 볼 수있는 소설가인 공과 강한 원귀가 붙어 있는 수

귀신 이야기가 나와서 새벽에 볼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펼쳐 들게 되었는데 첫페이지를 열자마자 호로록 도대체 가족은 어디로 간걸까? 귀신은 도대체 사라지기나 할까? 가족은 죽은 걸까? 어떻게 죽은 거지? 보는 내내 궁금함으로 책을 못놓게 하네요..

그러다 완결때는 아... 책의 제목이 이래서 이 제목이구나!!라고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벨 소설이었네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절대 놓을 수 없는 소설 한번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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