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복수의 형태로 존재한다‘라는 말과 나약한 인간에게서 찾으려고 한 희망에 대해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우리가 언제나 깨어 있을 수 없고 항상 명료할 수는 없지만 명료해야할때 주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세상에서 ‘생각’을 통해 지켜져야 하는 것을 고민해봐야 할것입니다